kone
ainovel

ainovel

[코난] 코학 검시관 후기

11/27/2025, 06:13:59
후기
1194 views · 2 likes

코난의 세계에 막 환생했더니, 명탐정에게 1순위 용의자로 지목된 검시관인 나는 지금 전혀 당황하지 않는다 


가 전체 제목이라네요


코난 세계로 빙의한 주인공. 전생에는 법의학을 전공한 검시관이었으나 지금은 검은조직에서 미야노 시호를 감시하는 조직원이 됨


근데 시작하자마자 살인사건 용의자로 몰려서 코난 세계에 대한 아무 지식도 없는 상태+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 살인사건을 해결해버림


전체 구조가

1.법의학 지식+검시관으로서의 경험으로 살인사건을 해결

vs탐정 추리대결 / 모리 란 법의학자로 키우기 / 저능아 경찰집단 교육하기


이런 부분들은 대체로 재밌고 신선함. 그리고 작가가 엄청 노력해서 쓰는듯

란한테 가르치면서 해결하는게 독자한테 설명해주는걸 대신해서 자연스럽게 느껴짐

근데 코난세계 일본 경찰들이 무능... 하긴 하지만 완전 뇌에 우동사리 든 집단으로 그려지는듯 거의 이세계물 전이해서 이건 숟가락이고 밥을 먹는다는 행위 보고 놀라는 미개인들처럼 ㅋㅋ

이 패턴이 재미없다는게 아니라 일본경찰 ㅄ취급하는게 너무 반복됨


2.검은조직 관련 스토리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 조직원으로서 행동하기+미야노 시호와 착각물 분위기 나는 로맨스+유망주 등장에 반가워하는 일에 찌든 상사 진?


위쪽이 메인이고 이쪽은 서브 감초역할. 빙의 전 원래 몸의 주인이 했던 행동과 지금 주인공이 하는 행동의 차이로 오해가 깊어져서 생기는 착각물 느낌과

무능한 조직원들에 지쳐서 주인공이라는 유망주 등장에 기뻐하는 진

베르무트나 조직 관련된 스토리.. 근데 타 코난소설처럼 거대하고 상대하기 어려운 조직이라기보단 살짝 친근감느껴짐 나쁜놈들인건 맞는데;



아직 초반 읽는중인데 재밌음 ㅊㅊ

2
7 comments
11/27/25
후기는 언제나 추천
11/27/25
혹시 이거 올라온적이 있었나요? 내가 놓친건가 ㅠㅠ
11/27/25
aHR0cHM6Ly9raW8uYWMvYy9hblZPcWtnVFdFTzR6WUZXcVZYak9i
11/27/25
감사합니다............................^^
11/27/25
이거 진짜 재밌었는데 도중부터 하이바라가 주인공 여자관계에 질투하고 주인공이 해명하면서 주위에 로리콘 의심 받는게 반복되서...
11/27/25 Edited 11/27/25

Deleted comment.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후기
vango
01/10 2749 6
[패러디]헤르미온느, 우리 호그와트에서 혁명을 시작하자 후기
후기
74839
01/09 2066 4
한정여연 완독 후기
후기
histórĭa
01/09 2308 8
평범한 사람들(범인)을 위한 능력주의 교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9 3105 9
나 청소부 후기
후기
wkdwo
01/09 1887 2
약스포) 닌자 월드 플래시 후기
후기
sodlfmawls
01/08 2561 2
컵 오브 에이스는 '성배'가 아닌지? 후기
후기
rkrska
01/08 2709 7
도쿄버블시대 여행 후기
후기
ddt1412
01/08 1880 0
감옥무적 개재밌네 ㄷㄷ
후기
kgeporqwhi20
01/07 2214 6
워해머 니르바나 수작임
후기
lokub
01/07 2776 4
현대 배경 AI번역 소설들 추천
후기
ascr156
01/06 7927 29
[패러디]오비토의 환생, 두 개의 카무이로 시작 후기
후기
74839
01/06 3402 5
시스템이 준 장생, 모두가 죽을 때까지 버텼다 ㅊㅊ
후기
ddt1412
01/06 3432 10
영생을 얻은 내가 감옥에서 ...후기
후기
bulu999
01/06 2351 4
1년동안 본 AI번역소설중 추천
후기
8os889s11
01/05 20211 54
뱅드림에서 밴드소녀들을 전부 구역으로 보내버렸다 리뷰...
후기
tassdar
01/04 3132 3
뱅드림) 누가 대용식은 밥이 될 수 없다고 했나? 리뷰
후기
tassdar
01/04 1897 2
나루토 나레이션 재밌네요
후기
ddt1412
01/04 2305 3
범인수선전 팬픽 나 려비우 속성 수선
후기
삣삐세여
01/04 2059 0
맛도리 유열물 뱅드림 패러디
후기
rt7777
01/03 1895 4
세상을 구하랬더니, 워해머 40k를~
후기
ddt1412
01/02 1669 1
원피스 대항해 밀짚모자 일당의 도구 제작자 1~1020 읽다가 하차
후기
rlawjrwnd
01/02 1972 3
코난 패러디는 몇십개를 봤어도
후기
reyell0101
01/02 2734 5
아르세우스 해적 여정 후기
후기
rkrska
01/02 1777 2
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
후기
ddt1412
01/02 1370 5
워해머 재의 이름으로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01/02 2135 3
포켓몬 낚시꾼의 비 파티 후기
후기
whenevereven
01/02 1981 3
인생체험이라며 후기
후기
wkdwo
01/01 1990 4
최근에 본 뱅드림 패러디 두개
후기
lonyfur
01/01 1693 8
원피스 첫번째 파트너는 톰
후기
aabbp
01/01 189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