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我的荒野求生被诡异入侵了!1-271

02/26/2026, 09:22:18
[패러디]
3489 views · 65 likes

연재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35909  (333화 연재중)

aHR0cHM6Ly9raW8uYWMvYy9iVnBqaGN2ckN3VlU5M2ZlcmJNeldi

한달 국룰

작품 소개 :

콜라를 마시며 애니메이션을 보던 방향은 이세계로 전송되었다.

야생에서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힘들 줄 알았는데, 설상가상으로 그의 생존기에 괴담까지 침입할 줄이야.

그나마 다행인 건 혼자가 아니라는 점이다. 프라이데이, 아니, '형제'가 곁에 있으니까.

그런데 방향은 한 가지 이상한 점을 느낀다. 왠지 키 작은 형제에게서 향긋한 냄새가 나고, 몸은 말랑말랑하며,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이 갈수록 묘해지는 것이다.

“동생, 너한테 좋은 냄새 나.”

“동생, 네 손은 왜 이렇게 작고 부드러워?”

“동생, 네 머리카락 좀 만져봐도 돼?”

“동생, 오늘 밤에 같이 자자.”

“깜작이야, 동생! 너 왜 여자야!”

본서의 요소: 야생 생존, 약간의 굶지마(Don't Starve) 요소, 3일 동안 9끼 굶기, 슬라이딩으로 표범 잡기, 스플래툰 12345, 호랑이 두 마리의 댄스, 구구가 환호하는 열대 우림 등. (작품 내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요소들입니다.)

확정된 히로인: 니시미야 유즈루, 니시미야 쇼코 (목소리의 형태), 치토(치짱), 유리(유우) (소녀종말여행)

[굶지마(don't starve)][마인크래프트][투모로우][디스 워 오브 마인]....


열심히 일하고 싶지 않아도 괜찮을까? 1-647 과 같은 작가입니다


얘네들하고


얘네들을 데리고 굶지마 투게더 하는 줄 알고 신나서 가져와봤습니다.

아쉽게도 진짜 굶지마 난파선 세계관이라기 보다는, 섬(?)에서 야생 생존을 찍는데, 체스터도 나오고 굶지마 시스템도 쓰고 달이 살아 움직이는 굶지마 특유의 공포 분위기도 약간 나는 느낌의 생존물이었습니다.

나중에 '소녀종말여행' 세계관에 가서 총도 파밍하고 치토와 유리도 픽업해 오고, 나중에 '투모로우' 세계관이나 '디스 워 오브 마인' 같은 세계관도 놀러가서 생존물을 찍기도 합니다.

ps) 저번에 림월드 가져와봤으니 이번에는 굶지마를 가져와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 가져와봤습니다.

ps2) 어제는 뭘 잘못 먹어 체했는지 저녁에 토하고 누워있다가 아침에 병원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이 패러디에 이름들 좀 검수했습니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

65
1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왜 굳이 생존물 찍으러 다른 세계 원정을 가게 되는것인가
02/26
전에 해리포터에 저 굶지마가 섞인 작품을 본 거 같습니다. 여기서도 나오는 거 보면 갓겜인가 보네요. 랫킨 모드도 해보니까 실제로 재밌었는데... 이 것도 재밌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소녀종말여행 이거... 왜 굳이 가서 주워오나 했는데, 줄거리 좀 보니까 진짜 주워준다고 하면 졸졸 따라올만한 곳이네요;; 언제나 번역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셔야 합니다...
02/26
번역자님 혹시 노벨피아 패러디중 sky block 이란 작품 있는데 진짜 띵작입니다 추천함
02/26
대마인 아사기랑 란마라니 정말 특이한 조합이군요 ㅎㅎ 잘 보겠습니다!
오 이거랑 비슷해보이는 채팅창 + 가브릴이랑 유키노 나오는 야생 생존기 번역하다가 생각보다 별로라서 때려쳤는데 이건 맛있어보이는 느낌
02/26
ㄱㅅㄱㅅ
02/28
02/28
02/28
03/01
소녀종말여행 이것도 치유물(진짜)이죠
03/07
어떻게 아포칼립스 세계로 가는 게 현지(섬)에 있는 것보다 안전한거야
Sign in to comment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726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2778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440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445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730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044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136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3923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502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702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2822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292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636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364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434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210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3942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053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291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148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598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355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028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6534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7987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189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2878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661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103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097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