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시카고 1990 후기

02/01/2026, 23:36:34
후기
1599 views · 2 likes

번역한분이 소설 초반에 소개를 잘 해놔서 소설 내용자체는 굳이 길게 적을 필요는 없을 듯

중국인이었던 주인공이 흑인,중국인혼혈로 태어나서 전생기억이 없어서 가끔씩 생각나는 노래 노래 표절하는 장르인데

이 소설의 제일 큰 단점은 이 소설에 나오는 한 문장이면 될 듯

---

전생의 기억은 없지만, 송야는 자신이 중국인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어느 편에 서야 할지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

전생의 기억도 없고 이번생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기억이 다 있는데 고민할 필요도 없이 중국편에 서야 한다?

이쯤이면 무슨 세뇌어플임? ㅋㅋㅋㅋ


2
8 comments
02/01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네 미국에 환생해도 저지랄
중국에서 중국인이 쓰고 중국인이 보는 웹소설 아닌가? 감안하고 보는데
02/02
걔네는 그럴수 있겠지만 여기서 후기를 적는건 여기 기준으로 적는거니까 정확히는 내 기준이고 신경 안쓰이는 사람도 있겠지
02/02
보통 한국이라면 적당히 아시안 정체성 가지면서 미국에 동화되서 성공하는 방향으로 전개해나갈텐데 중국 현 세대가 졸라 국수주의라 그런지 억지 전개를 하네
근데 중국소설인거 감안하면 그럴만 하지않나? 재네한테는 미국이 적국이니까. 막말로 우리나라 웹소에서 중국에서 태어나서 중국에 동화되면서 공산당 간부로 성공하는 소설 이런거 적으면 쌍욕 먹는거랑 비슷할듯?
작중에 주인공이 개뜬금 화학기업을 인수해서 중국쪽에 파는 걸 하고 있는데 거의 일부러 화학 기밀? 같은걸 중국쪽으로 넘기는듯한 늬앙스도 나오고... 아무튼 중뽕이 나오긴 합니다
02/02
전생의 기억이 없는데 난 중국인이야는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02/02 Edited 02/02

Deleted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608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8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73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70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1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5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10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28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4006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9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12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