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01/17/2026, 17:59:56
후기
1554 views · 5 likes

초반은 재밌음 착각물+조조는 속마음읽고 미래사건 리스크 회피, 주인공은 시발시발 욕하면서 공세우는거 거부

조조 망할 플래그 회피하게 해주고 완성이나 서주점령-원술 공격까지는 괜찮은데

좀 지나고 나서는 주인공이 공을 안내세우지만 유능하고 착하다 조조진영에게 다 인정받으면서 글이 이상해짐

벼슬 직위만 안올라갈 뿐이지 조조진영 2인자 심복에 둥가둥가 받으면서 열심히 일하고 능력 은근슬쩍 다 발휘함

그냥 주인공 대단해+미래지식 기술개발 본인 무력치트 등 개연성 부족한 어설픈 삼국지로 변함..

조조도 매력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걍 주인공 치트에 세뇌당한거같음 속마음 들리기만 하면 다따라감

벼슬 올라가면 사후에 비승할때 패널티 받음+대신 현생에 치트를 줌 이것도 너무 밸붕으로 줬고 주인공도 아몰랑 일단 현생 잘살아야지 하면서 ㅈ망함


차라리 조조만 주인공의 능력을 알고 인정하고 그 외 인물들한테는 전부 무시당함+대우받는거로 정치적으로 공격당함 이런거 들어갔으면 속마음 조조한테 전달하면서 사이다 구조가 됐을거같은데 ㄲㅂ

5
4 comments
01/17 Edited 01/17
ㄹㅇ 초반에 좀 신선해서 재밌었는데 가면 갈수록 뇌절해서 하차함
그외인물들한테 무시당하는걸 누가 참고 봄? 그렇게 쓰면 독자 속터져서 조회수 다 털리고 연중함
01/18
네 암튼 이소설은 밸런스 못잡고 망했음..
난 재밌게봄. 근데 대역물로 보면 안되고, 주인공이 힘을 숨김 느낌으로 보면 볼만한 듯?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2027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117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348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2099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2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433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4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80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580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910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334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924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277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977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89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427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2097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454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963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865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2130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726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900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201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