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12/04/2025, 00:41:16
후기
3955 views · 6 likes

굳이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킹의 몸에 빙의’하는 설정의 중국 소설인데,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다.

왜 중국 빙의물들은 주인공이 몸을 바꿔 탔으면 그 세계의 이름을 따라야 하는데도, 굳이 원래 중국 이름을 고집하는 걸까? 주변 인물들은 다 영어·일본어 이름인데 주인공만 중국 이름을 쓰니 몰입이 깨진다. 게다가 남들이 ‘킹’이라고 불러도, 스스로는 ‘린모’인지 ‘임묵’인지 계속 헷갈리는 이름을 사용해서 더 어색하다.

전개 역시 거의 원펀맨과 동일하다. 킹의 몸에 빙의해서 원작 흐름을 그대로 따라갈 거면 차라리 원작을 다시 보는 게 낫지, 굳이 패러디 작품을 볼 이유가 있을까? 변화라고 해봐야 ‘시스템을 사용하는 조금 더 강해진 킹’ 정도에 불과하다. 결론적으로, 신선함도 없고 정체성도 모호한 작품이라는 느낌이다.


37화까지 보고 하차

6
6 comments
12/04/25
보다가 고유명사 수정만 수백번 한듯
12/04/25
리뷰는 항상 추천
12/04/25
전 걍 봄 ㅋㅋ
12/04/25 Edited 12/04/25
킹은 실제로 능력이 없었지만 여기 주인공은 능력을 키울 수 있음에도 자기가 능력을 안 키운다 했을 때 하차각 씨게 오고 그냥 사이타마 애착 인형처럼 따라다니는 게 너무 짜침
굳이 중국 정체성을 유지한답시고 잇몸을 비트는 작가들 보면 영 호감이 안갑니다. 특히 그 세계관에 녹아들지않고 '나는 중화인임!'을 계속 강조하면 어휴 ... 저도 그런거 보기 싫더라구요.
재밌어 보이는 쌀들~~
[일반]
afjtj4bgjejwnf
03/28 12878 84
나는 2차원 미소녀로 변신할 수 있다 1권~6권 11장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8 10081 29
이른 쌀먹
[일반]
quer99
03/28 12371 84
추천 소설 복구
[복구]
8os889s11
03/28 13621 50
장생종산수개시(长生从散修开始) 1-889화 [AI번역](Text完).txt
[복구]
poiuytrewq
03/28 11351 32
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1-2400.txt
[복구]
poiuytrewq
03/28 10449 26
[타입문] 내 아들 모드레드는 위대한 왕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1-357)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3/27 14356 60
드래곤볼 사탄의 NTR 전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7 10779 5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7
[일반]
tassdar
03/27 15280 100
나는 명일방주에서 시스템이 주는 선택지를 선택한다 1-282.txt
[패러디]
으아!어둠한!
03/27 9120 41
나도 쌀한번 팔아보자
[일반]
quer99
03/27 13882 89
[마노사바]양동이 좀비에서 시작하는 마녀재판从铁桶僵尸开始的魔女审判 1-85
[패러디]
hyun6871
03/27 9071 56
현경고현 1-1116.txt
[복구]
poiuytrewq
03/27 10443 37
철십자 복구
[복구]
histórĭa
03/27 8230 15
[패러디] 내 청춘코메디가 잘못되었다 외 잡
[야설]
remaniavina
03/27 13928 43
장생종연단종사개시长生从炼丹宗师开始 1-1201.txt
[선협]
poiuytrewq
03/26 12721 48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 395화
[패러디]
rlawjrwnd
03/26 8291 25
쌀 두개!!!!!!
[일반]
afjtj4bgjejwnf
03/26 13114 83
(갱신)[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1-1363
일반
hyun6871
03/26 4144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6
[일반]
tassdar
03/26 15019 116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96
[패러디]
야돈
03/26 7115 19
[학사신공] 나에겐 우씨 수선법이 있다 1-85
[패러디]
야돈
03/26 6933 18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483
[패러디]
야돈
03/26 6738 26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47
[패러디]
야돈
03/26 6623 21
[나루토] 나뭇잎에서 시작하는 닌자 세계 분석 1-114
[패러디]
야돈
03/26 5652 15
[나루토] 호카게 고문으로 지낸 그 세월들 1-131
[패러디]
야돈
03/26 6877 16
[원본,갱신 텍본][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 1225~1363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26 10334 16
[붕괴: 스타레일] 스크린이다, 우린 살았어! (1-768)
[패러디]
바비비
03/26 7131 33
[유희왕] 마인드 크래시는 봐줘!(1-2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5 6795 26
요즘 해적판 뒤통수 갈수록 발전하네요(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받으신 분 참조)
[일반]
naxlamas
03/25 842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