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12/04/2025, 00:41:16
후기
3852 views · 6 likes

굳이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킹의 몸에 빙의’하는 설정의 중국 소설인데,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다.

왜 중국 빙의물들은 주인공이 몸을 바꿔 탔으면 그 세계의 이름을 따라야 하는데도, 굳이 원래 중국 이름을 고집하는 걸까? 주변 인물들은 다 영어·일본어 이름인데 주인공만 중국 이름을 쓰니 몰입이 깨진다. 게다가 남들이 ‘킹’이라고 불러도, 스스로는 ‘린모’인지 ‘임묵’인지 계속 헷갈리는 이름을 사용해서 더 어색하다.

전개 역시 거의 원펀맨과 동일하다. 킹의 몸에 빙의해서 원작 흐름을 그대로 따라갈 거면 차라리 원작을 다시 보는 게 낫지, 굳이 패러디 작품을 볼 이유가 있을까? 변화라고 해봐야 ‘시스템을 사용하는 조금 더 강해진 킹’ 정도에 불과하다. 결론적으로, 신선함도 없고 정체성도 모호한 작품이라는 느낌이다.


37화까지 보고 하차

6
6 comments
12/04/25
보다가 고유명사 수정만 수백번 한듯
12/04/25
리뷰는 항상 추천
12/04/25
전 걍 봄 ㅋㅋ
12/04/25 Edited 12/04/25
킹은 실제로 능력이 없었지만 여기 주인공은 능력을 키울 수 있음에도 자기가 능력을 안 키운다 했을 때 하차각 씨게 오고 그냥 사이타마 애착 인형처럼 따라다니는 게 너무 짜침
굳이 중국 정체성을 유지한답시고 잇몸을 비트는 작가들 보면 영 호감이 안갑니다. 특히 그 세계관에 녹아들지않고 '나는 중화인임!'을 계속 강조하면 어휴 ... 저도 그런거 보기 싫더라구요.
호그와트 침묵의마녀 후기
후기
하이바라
05/02 1349 5
[패러디]원피스 박애주의가 내 장점이다 후기
후기
74839
05/02 2243 3
(스포 주의) 사합원에서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01 1897 8
시체 부비트랩이 나오는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보고
후기
kedora
05/01 1424 -5
명일방주 내 시스템은 너무 억압적이다 후기. 나 이거 조용구도에서 봄.
후기
bebee
05/01 1243 3
[패러디]나루토 시작부터 청룡열매를 얻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01 2323 9
나의 농사수선은 너무 안정적이다 후기
후기
naru00
05/01 2377 3
전업 예술가 후기
후기
wkdwo
04/30 1434 0
[다중] 단체로 차원 이동한 괴이 세계, 나만 난민 스타트가 아니다
후기
srkone
04/30 2445 4
명일방주, 병약한 드라코도 여왕이 되려 한다 후기 병...약???
후기
bebee
04/30 1362 0
[패러디]원피스 가렌 후기
후기
74839
04/30 1725 5
성진지주 아쉽다
후기
donei88
04/30 926 1
신의 모방범 2부 후기
후기
wkdwo
04/30 926 4
제천영주 후기
후기
glepdytl
04/30 2733 1
마블 세계의 유일한 플레이어 마블 패러디 중에 제일 재밌음
후기
gg2you
04/30 1547 7
ㅅㅍ)아이돌마스터를 꿈꾸며 걸밴크 자체검열 후 개연성 박살났다
후기
whenevereven
04/29 1246 2
[패러디]해적 세계 호카게 후기
후기
74839
04/29 1315 2
전업예술가 재밌네요
후기
lelfjgjjwik
04/29 2060 2
나루토 사륜안? 목둔이 최고다 후기
후기
aabbp
04/29 1551 4
나는 미국 만화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다 ㅊㅊ
후기
ddt1412
04/29 3358 5
약스포) 오버로드 왕의탄생 재밌네
후기
darksun
04/28 1522 4
약스포) 환생한 만화의 신 초기 하차
후기
siuuuuuuu
04/28 1253 5
전생안으로 바라본 나루토 세계 재밌었다
후기
북도선인
04/28 2161 2
후기) 전업 예술가 개재밌음
후기
oo12345
04/28 2031 7
나씨 가문 사위가 되었다 재밌긴 한데, 하차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8 3536 4
헌터×헌터 4차원 주머니에 로그인) 와 나루토
후기
aowlr
04/27 2431 0
[패러디]테루미 메이에게 발굴당했다 후기
후기
74839
04/27 2441 2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후기
후기
ddt1412
04/27 1174 6
존혼번에서 주혼이 되었다 후기
후기
naru00
04/27 1090 2
[신비의 제왕] 오로라 기사단에 용병으로 간 시절 후기
후기
ddt1412
04/27 144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