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손산,과거 재밌긴 한데 ;;; 애매한 소설

03/03/2026, 13:14:18
잡담
1786 views · 5 likes

일단 초반에 중국 과거시대 시골모습 뭔가 자료조사 세세하게 잘했고, 글도 흡입력있게 엄청 잘쓴거 같아요. 


초반에 그 재미에 빠져서 읽게 됐는데 , 뭔가 갈수록 글 진도가 너무 느려진다? 늘어진다 ? 하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이건 지금 1100화 나왔는데 700화 정도에 아마 회시 시험치고 진도 나가야 하는데 진짜 진도가 안나가는느낌?  1100화 까지 오는길에 

무슨 특별한 사건이있는것도 아닌데 뭔가 좀 늘어지는느낌. 근데 이게 엄청 재미없거나 한건 아니고 또 어느정도 재미는 있는데 ;; 


너무 늘어지니깐 저도 모르게 몇화씩 넘겨가면서 보게 되고 ㅋㅋ ;; 700화에 시험치러 도착해서 (겨울) 시험 끝나면 이제 부임지 가서 생활해야 하는데 

딱 거기까지 글이 1100화가 되더라고요. 


넘 늘어지지만 않았어도 참 재밌었을텐데 ;; 글이 생각보다 잘나가서 그런건가? 초반 계획보다 뭔가 중간에 편수 늘리기 한듯한 느낌이 너무 들긴 하더라고요.  보실분들은 딱 재밌는곳까지 보시고 후반에 가서 늘어지면 걍 하차하셔도 괜찮을듯하긴 합니다. 


그래도 올만에 잼께 봤어요 

5
2 comments
03/03
ㅇㅇ 저도 너무 늘어져서 중도포기함
03/03 Edited 03/03
과거물 좋아해서 보긴 봤는데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매우 애매하고 글도 전반적으로 애매해요. 한번 손 떼니까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49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80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32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33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4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46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63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09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3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5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58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447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6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36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824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73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9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33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1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06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20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3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57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71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9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