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이 게임은 너무 리얼하다 이거

10/24/2025, 15:48:21
후기
1835 views · 4 likes

재미는 있음

중뽕도 없고


줄거리는 간단하게 말해서

어쩌다 폴아웃 비스무리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이

현실 세계 인간들을 게임이라 속여서 이 세계에 데려올 수 있는 치트 능력을 가지게 됨

이 애들로 폴아웃 세계에서 영지물 찍는건데


문제는 주인공 비중이 전체 분량의 10%? 도 안될 거 같다는 점임


전개가 진행되면 진행 될 수록

거진 다 플레이어 시점으로만 흘러가고 

걍 모든 활약 자체가 플레이어들이 다 함


뭐 주인공 빨아주려고 전개 도중에도 관리자님 관리자님 하고 언급은 되는데

딱히 뭐 그럴듯한 활약 보여주는 게 없으니 걍 이런것도 전부 작위적으로 느껴짐

주인공이 하는 거 임무 내려주고 플레이어들을 향해 '아버지'처럼 미소지어주기

뭐 뒤에서 큰 그림 짜는 모양새긴 하지만 결국 플레이어들이 움직이는 걸로 전개를 진행하는 소설이라

딱히 와닿지도 않음


번역 퀄도 좋은 편은 아니고 플레이어 닉들이 개판이고 다른 조연들 이름도 제멋대로라 용어집 빡세게 돌리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는 소설임 예전에 번역된 소설인걸로 아는 데 이런게 몰입감 크게 헤치기도 함 익숙할만해지면 이름 자꾸 바뀌어서



4
7 comments
10/24/25
주인공 비중이 낮은데 재밌는거면 아주 잘썼다는건데
10/24/25 Edited 10/24/25
난 주인공위주 아니면 못보는 병걸려서 절대 못보겠네
10/24/25
나도 초신기계사 생각하고 봤는데 좀 실망하긴 했음
10/24/25
웹소적인 면에서는 초신기계사가 상위호환이기는 함
10/24/25
주인공위주가 아니라 취향타는데 조연들 닉들이 계속 바뀌는게 힘든 소설이죠 그래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10/25/25
주인공 위주가 아니면 보기 좀 어렵죠
10/26/25
중반까지 아주 재밌음 . 후반에 주인공 비중이 적어져서 취향이 갈릴듯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1908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117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283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1987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1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224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331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68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391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661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279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745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230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825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87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274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1923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223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800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717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1917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505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851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19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