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이 게임은 너무 리얼하다 이거

10/24/2025, 15:48:21
후기
1867 views · 4 likes

재미는 있음

중뽕도 없고


줄거리는 간단하게 말해서

어쩌다 폴아웃 비스무리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이

현실 세계 인간들을 게임이라 속여서 이 세계에 데려올 수 있는 치트 능력을 가지게 됨

이 애들로 폴아웃 세계에서 영지물 찍는건데


문제는 주인공 비중이 전체 분량의 10%? 도 안될 거 같다는 점임


전개가 진행되면 진행 될 수록

거진 다 플레이어 시점으로만 흘러가고 

걍 모든 활약 자체가 플레이어들이 다 함


뭐 주인공 빨아주려고 전개 도중에도 관리자님 관리자님 하고 언급은 되는데

딱히 뭐 그럴듯한 활약 보여주는 게 없으니 걍 이런것도 전부 작위적으로 느껴짐

주인공이 하는 거 임무 내려주고 플레이어들을 향해 '아버지'처럼 미소지어주기

뭐 뒤에서 큰 그림 짜는 모양새긴 하지만 결국 플레이어들이 움직이는 걸로 전개를 진행하는 소설이라

딱히 와닿지도 않음


번역 퀄도 좋은 편은 아니고 플레이어 닉들이 개판이고 다른 조연들 이름도 제멋대로라 용어집 빡세게 돌리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는 소설임 예전에 번역된 소설인걸로 아는 데 이런게 몰입감 크게 헤치기도 함 익숙할만해지면 이름 자꾸 바뀌어서



4
7 comments
10/24/25
주인공 비중이 낮은데 재밌는거면 아주 잘썼다는건데
10/24/25 Edited 10/24/25
난 주인공위주 아니면 못보는 병걸려서 절대 못보겠네
10/24/25
나도 초신기계사 생각하고 봤는데 좀 실망하긴 했음
10/24/25
웹소적인 면에서는 초신기계사가 상위호환이기는 함
10/24/25
주인공위주가 아니라 취향타는데 조연들 닉들이 계속 바뀌는게 힘든 소설이죠 그래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10/25/25
주인공 위주가 아니면 보기 좀 어렵죠
10/26/25
중반까지 아주 재밌음 . 후반에 주인공 비중이 적어져서 취향이 갈릴듯
당신이 모리아티라면 이거 개꿀잼임
후기
rt7777
03/10 1309 0
(스포)[신비의제왕패러디]혼돈의 화신 뒷부분 중문판 찾아서 번역해서 보고있는데 내가 패러디보면서 울컥할줄은 몰랐다
후기
syuranian
03/10 1458 1
삼국지: 조위의 창업 공신, 사원번호 001 후기
후기
74839
03/10 3234 20
맛있다) 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
후기
dlawngh10
03/10 1613 6
스포)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공학
후기
aowlr
03/10 1013 4
성배전쟁, 나는 선택 받은 아이다.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09 1743 5
호그와트 카드 시스템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09 1388 5
곰 교단의 아스타르테스 추천
후기
oiasake
03/09 1773 6
초성마문, 고진인, 조용구도 후기
후기
toughng
03/09 1867 7
경찰물 후기
후기
donei88
03/08 1275 8
대영제국의 그림자 500화정도 후기
후기
locos-abcd
03/08 1892 7
워해머 니르바나 보고 있으니까 느끼는 점..
후기
oiasake
03/08 2268 4
워해머 패러디 니르바나 후기
후기
ugumuon9
03/07 1464 5
玄幻:简化功法,从喽罗开始成霸主 봤는데 어이없네요...
후기
xjdibbfk
03/07 1330 2
해리포터 바람과 날개 ㅍㅅㅌㅊ.
후기
rt7777
03/07 1915 2
2번째 후기 전민군주:여성 영웅들의 융합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후기
ㅇㅇ
03/07 1532 0
[패러디]자연계 능력자의 지진으로 시작된 해군의 궁극적인 전성기 도달!
후기
74839
03/06 1806 2
나는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선자파도곡 후기
후기
오믈릿
03/06 2271 8
흑마법사였던 내가 성기사가 되었다 후기
후기
yonder
03/06 1225 6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후기
elidaly
03/05 1313 2
스포 포함 호그와트의 dnd 마법사 이거 재미있음 ㅋㅋ
후기
dunblue
03/05 2073 2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이런게 절대타경 비스무리한 맛이라고 봐야하나
후기
ajkkwuj2099
03/05 1207 3
고스트 인 더 시티 후기
후기
73070905
03/05 1260 1
여자 교도소장으로 부임한 20살 모쏠 총각의 운명은...
후기
kone1133
03/04 2001 3
주술회전 불후의 왕 재밌네요
후기
FKggame
03/04 1842 5
이것이 명일방주다! 무슨 재미인지 모름 (스포?주의)
후기
combine1
03/04 950 0
스포)걸즈 밴드! 토가와 사키코를 구하는 것부터 시작 딱 10화 읽은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03 1179 5
[패러디]원피스에서의 나날 후기
후기
74839
03/03 1716 5
약스포) 현환: 공법을 간소화해 말단에서 패자가 되다 후기?
후기
dologs
03/02 1544 3
펌)[금기서옥] 2025년 인기 야설 베스트 결산
후기
greener-straper
03/01 945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