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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x봇치]걸즈밴드물인데,나만 그녀들과 모르는 사이다人在音乐番,我却与她们形同陌路 1~187 (완결)

12/20/2025, 05:20:49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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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주소: https://www.ciweimao.com/book/100392441
해ㅈ 주소: https://trxs.cc/tongren/8835.html
aHR0cHM6Ly9raW8uYWMvYy9iOGN6SWVrYjdPU0k1MTVabU5vUFNi

한달
국룰
원본 동봉

작품소개:

일본 음악 애니메이션 세계로 오게 된 친 키히토. 그는 자신이 주인공이라 생각했고, 정해진 모든 비극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우연한 기회에 크라이식(Crychic)의 작곡과 작사를 맡게 되었다.
하지만 결국, 전력을 다하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고 자부했음에도 밴드의 해산을 막을 수는 없었다. 오히려 그의 개입과 '노력' 때문에 모든 상황은 더욱 격렬하게 변해버렸고, 원작에는 없던 수많은 모순과 갈등마저 생겨나고 말았다.
밴드가 해산하던 날, 친 키히토는 문득 깨달았다. 그녀들의 마음속에 자신은 그리 특별한 존재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고. 자신의 강압적인 개입은 더 많은 변수만 불러올 뿐이며, 심지어 이 소녀들의 원래 삶과 인간관계마저 망가뜨리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자신은, 애초에 그녀들과 엮이지 말았어야 했다. 차라리 이대로 그녀들과 남남처럼 지내는 게 나을 것이다.
아, 하지만…… 만약 내게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이지 너희에게 말하고 싶어. 나도 아무런 소원도, 부담도 없이, 다시 한번 모두와 진심으로 어울려보고 싶었다고.
사키코: "그렇다면, 얼른 돌아와! 프로 밴드 하겠다고 했잖아? 내가 프로 밴드를 꾸려서 데리러 왔어!"
니지카: "키히토 군, 내 부탁 하나만 들어줄래? 우리랑 평생 밴드 하자!"


[시작하자마자 크라이식이 박살남][조금 시리어스 물][그래도 마지막에는 하렘]
[뱅드림 마이고][뱅드림 아베무지카][봇치 더 락]



잼미니 3.0pro로 번역되었습니다. 

원래 번역 돌리고 싶었던 작품이 있는데 완결까지의 텍본을 찾지 못해서 대신 가지무침으로 허기를 달랜단 느낌으로 번역해봤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분위기가 헤비하군요. 최근에 GBC밴드시대의 표절왕에서 데인 트라우마 때문에 지금 조금 걱정됩니다. [여주인공들이 내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랑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그것처럼 시리어스가 들어갔지만 후반에는 해피엔딩이 나오면 좋겠군요.



주인공 이름이 陈祈 (Chen Qi)이거라서 그냥 번역하면 성이 '진'이고 이름이 '기'로 나와서 어떻게 일본인스럽게 개명을 시켜야 했는데 번역본에서 일관성 있게 잘 나왔을 지 모르겠네요.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혹여나 시간 되신다면 읽고 후기 부탁드릭겠습니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땨이

55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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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25
번역 감사합니다
12/20/25
캬 재밌어보임
12/20/25
시작하자마다 크라이식이 박살남 ㅋㅋㅋ 감사합니다 하렘추
12/20/25
오옹 흥미롭네요 개추
12/20/25
크로스 오버 좋음 추천 꾹
12/20/25
맛있겠네요 개추
12/20/25
아 내 마음소리 소개 안보고 보다가 내상조금 입었는데 손대볼까 말까 고민되네요
12/20/25
잘 볼게요 추천
12/20/25
원래 크라이식은 박살나야 제맛아님?
12/20/25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심각해도 독자를 농락하는 표절왕 작가같진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12/20/25
감사합니다
12/20/25
번역 검수 감사합니닷
12/20/25
12/20/25
감사합니다
12/21/25
감사합니닷 하렘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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