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비 패러디 끝까지를 못보겠음

03/06/2026, 10:24:41
잡담
1604 views · 0 likes

진짜 재밌게 읽고있던 흑황제의 강림도 서열 3 2 이쯤 되니까 긴장감도 없고 루즈하게 느껴서 왜 그럴까 고민해봤는데

전투가 중서열까지는 자기가 모은 신비한 물품이랑 경로능력으로 전투하는데 고위부터는 신령의 영역이라 맨늘 천사 불러오고 신의 비호 안감싸면 ㅈ되고 이래서 어차피 이기는 전투도 신선함이랑 기대감이 사라져서 못보겠다고 느끼는거 같음

아직 한참 더남았는데 더 안들어가네

0
7 comments
원작도 고서열 부터는 그렇게 싸워서 좀 아쉬웠지.
03/06
그래서 더 아쉬운거 같아요. 천사 단계부터는 어쩔수없다는걸 알아서 더더욱
무슨 소설이든 권능 싸움 들어가면 현학적으로 변해서 싫더라
03/06
사실 대부분의 중국소설이 전부…
03/06
근데 작가의 한계라기에는 원작이 그랬어서 이해가 안가는게 아니라는게 아쉬운거죠
03/06
중국소설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소설이 강해지면 뭔가 뭔가인 소설들이 있음
03/06
선역을 봐도 그럼.. 화신기 까지는 화신기에 도달한 자는 엄청 대단해 보였고 포스도 있었지 .. 그런데 그 뒤 문경과 그 이후에 등장하는 애들은 다시 연기경 애들 처럼 굴어..지능이나 포스가 퇴화하는 느낌.. 딱 화신기 까지 긴장감. 그뒤는 재탕...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649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428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596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6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99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11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7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342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45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57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6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477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659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36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14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7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30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647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96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33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07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11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858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50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95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44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