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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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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패러디 끝까지를 못보겠음

03/06/2026, 10:24:4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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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게 읽고있던 흑황제의 강림도 서열 3 2 이쯤 되니까 긴장감도 없고 루즈하게 느껴서 왜 그럴까 고민해봤는데

전투가 중서열까지는 자기가 모은 신비한 물품이랑 경로능력으로 전투하는데 고위부터는 신령의 영역이라 맨늘 천사 불러오고 신의 비호 안감싸면 ㅈ되고 이래서 어차피 이기는 전투도 신선함이랑 기대감이 사라져서 못보겠다고 느끼는거 같음

아직 한참 더남았는데 더 안들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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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원작도 고서열 부터는 그렇게 싸워서 좀 아쉬웠지.
03/06
그래서 더 아쉬운거 같아요. 천사 단계부터는 어쩔수없다는걸 알아서 더더욱
무슨 소설이든 권능 싸움 들어가면 현학적으로 변해서 싫더라
03/06
사실 대부분의 중국소설이 전부…
03/06
근데 작가의 한계라기에는 원작이 그랬어서 이해가 안가는게 아니라는게 아쉬운거죠
03/06
중국소설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소설이 강해지면 뭔가 뭔가인 소설들이 있음
03/06
선역을 봐도 그럼.. 화신기 까지는 화신기에 도달한 자는 엄청 대단해 보였고 포스도 있었지 .. 그런데 그 뒤 문경과 그 이후에 등장하는 애들은 다시 연기경 애들 처럼 굴어..지능이나 포스가 퇴화하는 느낌.. 딱 화신기 까지 긴장감. 그뒤는 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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