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지괴서 간단 후기

12/31/2025, 10:18:27
후기
1898 views · 5 likes

[나는 본래 신선이 될 생각이 없었다] 작가꺼


세게관이 비슷한데 같은 세계관은 아닌 것 같음



선협이긴 한데 연기기, 축기기 같은 선협 국룰 경지 같은 건 안나오고 비승하는 설정도 없음


다만 무협지에서 무인들이 우화등선하듯


도사들도 일정 경지에 이르면 성진득도 했다고 해서 범인에서 진인(신선)이 되고 수명도 엄청 늘어남


그리고 그거와는 별개로 범인들의 향화(신앙)을 먹고 신령이 되는 루트도 있음




전작은 이미 만렙 찍은 도사가 하산해서 고양이 데리고 이곳저곳 떠도는 이야기였다면


지괴서는 그냥 평범한 빙의자인 주인공이 선도장생을 목적으로 도사들 찾아 나서는데부터 시작


주인공에겐 특전? 비슷한게 있는데 법술을 직접 맞아보거나 겪어보거나 이해하면 낡은 책에 자동으로 기록이 됨


그걸로 쉽고 빠르게 법술을 익힐 수 있어서 두 번째로 만난 상대가 아니 네가 어떻게 그 기술을? 이러는 장면이 꽤 나옴



아무튼 주요 내용은 전작이나 [난가기연] 처럼 주인공이 이곳저곳 떠돌아다니면서


요괴, 귀신들 때려잡기도 하고, 사람들 도와주거나 하면서 성장하는 잔잔한 내용이고


전작의 고양이 삼화낭낭처럼 주인공이 데리고 다니는 여우가 매우 귀여움...


내 취향엔 딱 맞았는데 일반적인 선협처럼 계속 성장하고 뭐 때려잡고 죽이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한텐 안맞을듯



5
6 comments
리뷰 감사요~
12/31/25
제목이 그냥 지괴서임?
12/31/25
저도 지괴서 참 재밌게 봤어요
12/31/25
범인류 선협과 이런 고전? 선협이 많이 다르죠
05/14
현대인 빙의 맞음? 검색해도 안나오던데 어디에 있음?
05/14
찾음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266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069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15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17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276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218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401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57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077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025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51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6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168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76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255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508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