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지괴서 간단 후기

12/31/2025, 10:18:27
후기
1982 views · 5 likes

[나는 본래 신선이 될 생각이 없었다] 작가꺼


세게관이 비슷한데 같은 세계관은 아닌 것 같음



선협이긴 한데 연기기, 축기기 같은 선협 국룰 경지 같은 건 안나오고 비승하는 설정도 없음


다만 무협지에서 무인들이 우화등선하듯


도사들도 일정 경지에 이르면 성진득도 했다고 해서 범인에서 진인(신선)이 되고 수명도 엄청 늘어남


그리고 그거와는 별개로 범인들의 향화(신앙)을 먹고 신령이 되는 루트도 있음




전작은 이미 만렙 찍은 도사가 하산해서 고양이 데리고 이곳저곳 떠도는 이야기였다면


지괴서는 그냥 평범한 빙의자인 주인공이 선도장생을 목적으로 도사들 찾아 나서는데부터 시작


주인공에겐 특전? 비슷한게 있는데 법술을 직접 맞아보거나 겪어보거나 이해하면 낡은 책에 자동으로 기록이 됨


그걸로 쉽고 빠르게 법술을 익힐 수 있어서 두 번째로 만난 상대가 아니 네가 어떻게 그 기술을? 이러는 장면이 꽤 나옴



아무튼 주요 내용은 전작이나 [난가기연] 처럼 주인공이 이곳저곳 떠돌아다니면서


요괴, 귀신들 때려잡기도 하고, 사람들 도와주거나 하면서 성장하는 잔잔한 내용이고


전작의 고양이 삼화낭낭처럼 주인공이 데리고 다니는 여우가 매우 귀여움...


내 취향엔 딱 맞았는데 일반적인 선협처럼 계속 성장하고 뭐 때려잡고 죽이고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한텐 안맞을듯



5
6 comments
리뷰 감사요~
12/31/25
제목이 그냥 지괴서임?
12/31/25
저도 지괴서 참 재밌게 봤어요
12/31/25
범인류 선협과 이런 고전? 선협이 많이 다르죠
05/14
현대인 빙의 맞음? 검색해도 안나오던데 어디에 있음?
05/14
찾음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9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6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279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52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80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875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10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65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36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13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092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6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892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45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2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66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27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102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33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3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809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4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718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42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