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12/09/2025, 15:38:05
후기
4651 views · 3 likes

기대한것 : 시스템이 가미된 '중세' 기사/영지물

현실 : 중세향이 가미된 '모바일게임'


처음엔 중세풍에 판타지 좀 섞여서 마녀랑 흡혈귀 늑대인간 등 이형종들 있고 적당히 시스템으로 성장하길래


십자군+중세뽕+기사돌격 이런거 기대했는데


모바일게임 시스템이 다해먹음...


1.인재모집은 뽑기로 탱커+마법사 딜러+시종 겸 전위+대장장이 뭐 뽑을때마다 다 좋은거만 그나마 1성이던애도 템으로 업글시키고

2.아이템 주변에서 신기급으로 취급받는거 쉽게 먹음

3.특수병종 그냥 바로 해금되더니 병사 임명하니까 장비랑 훈련경험 규율 이런거 딸깍하고 배움

바랑기안 근위대랑 윙드후사르 시대랑 문화 상관없이 그냥 이름만 붙이면 멋있다고 생각하는건가 ㅋㅋ
4.건물짓고 수리 재건축 그냥 딸깍하니까 됨

5.주인공 성장도 적당히 스킬 먹는줄 알았는데 뱀파이어한테 혈마법 배우고 마법+기사됨....


주변은 판타지 섞였어도 거의 로우파워 중세물인데 혼자 천장뚫고 올라가버리면 뭔 뽕을 느낄 수 있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저런 시스템도 천부의 은총이다~ 하면서 대충 납득시키고 넘어감

인물관계나 정치, 주인공의 지위 상승 등이 이루어지는게 좀 얼렁뚱땅 넘어가는듯 설명이 한 20%정도 모자란 느낌 니네 어차피 킹덤오브헤븐 알잖아? 인지 아니면 빨리빨리 진행돼야 독자 유지가 가능해서인지는 모르겠음
빌드업이 없음


번역도 좀 오락가락함 어조, 존댓말, 이름 자체가 계속 바뀌는 경우도 있고


그래도 중세물 번역된게 없어서 읽고는 있음 근데 추천x

3
5 comments
12/09/25 Edited 12/09/25
나도 저런거 기대하고 봤었는데.. 주인공이 처음에 주는 6성짜리 보급형 캐릭터 반야 계속 눈치 보고 다니는것땜시 하차했음.. 진짜 강아지 마냥 뒤돌아서 반야 눈치 슥 보고 괜찮은것 같다 싶으면 다시 행동하고 그러는게.. 와.. 주인공 맞나..?
12/09/25 Edited 12/09/25
나도 6성 반야에서 하차. 휴 똥글이었네. 근데 고증은 뭔가 괜찮은 향기느낌 그런게 났던 것 같기도 하고.
12/10/25
처음에 제목이랑 몇줄 내용보고 로우 판타지인줄 알고 봤다가 6성 반야 헐벗은 여자 캐릭터 어쩌고 하니까 확 깨더라고요. 제목이랑 예상 장르가 아예 달랐음
12/10/25
나도 이거 기대한거랑 달라서 아쉽더라
12/10/25
이거 재밌게 시작했다가 애매해지더라고요. 다들 보는 눈이 비슷하네요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32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209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36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504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62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15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72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75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8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85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508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44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98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63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16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38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39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90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