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12/09/2025, 15:38:05
후기
4666 views · 3 likes

기대한것 : 시스템이 가미된 '중세' 기사/영지물

현실 : 중세향이 가미된 '모바일게임'


처음엔 중세풍에 판타지 좀 섞여서 마녀랑 흡혈귀 늑대인간 등 이형종들 있고 적당히 시스템으로 성장하길래


십자군+중세뽕+기사돌격 이런거 기대했는데


모바일게임 시스템이 다해먹음...


1.인재모집은 뽑기로 탱커+마법사 딜러+시종 겸 전위+대장장이 뭐 뽑을때마다 다 좋은거만 그나마 1성이던애도 템으로 업글시키고

2.아이템 주변에서 신기급으로 취급받는거 쉽게 먹음

3.특수병종 그냥 바로 해금되더니 병사 임명하니까 장비랑 훈련경험 규율 이런거 딸깍하고 배움

바랑기안 근위대랑 윙드후사르 시대랑 문화 상관없이 그냥 이름만 붙이면 멋있다고 생각하는건가 ㅋㅋ
4.건물짓고 수리 재건축 그냥 딸깍하니까 됨

5.주인공 성장도 적당히 스킬 먹는줄 알았는데 뱀파이어한테 혈마법 배우고 마법+기사됨....


주변은 판타지 섞였어도 거의 로우파워 중세물인데 혼자 천장뚫고 올라가버리면 뭔 뽕을 느낄 수 있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저런 시스템도 천부의 은총이다~ 하면서 대충 납득시키고 넘어감

인물관계나 정치, 주인공의 지위 상승 등이 이루어지는게 좀 얼렁뚱땅 넘어가는듯 설명이 한 20%정도 모자란 느낌 니네 어차피 킹덤오브헤븐 알잖아? 인지 아니면 빨리빨리 진행돼야 독자 유지가 가능해서인지는 모르겠음
빌드업이 없음


번역도 좀 오락가락함 어조, 존댓말, 이름 자체가 계속 바뀌는 경우도 있고


그래도 중세물 번역된게 없어서 읽고는 있음 근데 추천x

3
5 comments
12/09/25 Edited 12/09/25
나도 저런거 기대하고 봤었는데.. 주인공이 처음에 주는 6성짜리 보급형 캐릭터 반야 계속 눈치 보고 다니는것땜시 하차했음.. 진짜 강아지 마냥 뒤돌아서 반야 눈치 슥 보고 괜찮은것 같다 싶으면 다시 행동하고 그러는게.. 와.. 주인공 맞나..?
12/09/25 Edited 12/09/25
나도 6성 반야에서 하차. 휴 똥글이었네. 근데 고증은 뭔가 괜찮은 향기느낌 그런게 났던 것 같기도 하고.
12/10/25
처음에 제목이랑 몇줄 내용보고 로우 판타지인줄 알고 봤다가 6성 반야 헐벗은 여자 캐릭터 어쩌고 하니까 확 깨더라고요. 제목이랑 예상 장르가 아예 달랐음
12/10/25
나도 이거 기대한거랑 달라서 아쉽더라
12/10/25
이거 재밌게 시작했다가 애매해지더라고요. 다들 보는 눈이 비슷하네요
스포있음)여자 사부에게 강제키스를 했더니....(1477화) 지난번에 이어서 쓰는 2번째 후기..
후기
skydoksuri
01/01 1837 7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후기
후기
kone1133
01/01 1637 6
수십 년간의 은둔 끝에, 시스템이 도착할까 중도하차 후기를 잘못씀
후기
lkijfm
12/31/25 2000 0
대문호 181화까지 보고 후기
후기
tjgidskan
12/31/25 1691 5
지괴서 간단 후기
후기
sodlfmawls
12/31/25 2044 5
촉한의 농부
후기
vango
12/31/25 2888 3
나는 엘데의 검성이다 후기
후기
wkdwo
12/31/25 2296 3
[나루토] 나뭇잎 일지 후기
후기
ddt1412
12/31/25 1913 3
영원의 선도 내가 키운 영수들이 은혜를 너무 잘갚음 괜찮네요
후기
agabe11
12/31/25 1766 3
[패러디]나뭇잎에선 이게 닌구입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12/30/25 1704 9
나루토는 그냥 누워있다
후기
ddt1412
12/29/25 1430 2
중국연예계, 방종하지 않고 어찌 영화황제라 부를 수 있겠는가?(華娛,不放縱能叫影帝嗎?)
후기
sankhara
12/29/25 2155 13
한정여연 초반 후기 - 삼국지, 대역 좋아하면 강추
후기
histórĭa
12/29/25 2226 12
시각장애인의 봇치더록 리뷰
후기
tassdar
12/29/25 1412 7
내 인간 자격 압수 금지 후기
후기
wkdwo
12/29/25 1670 4
오늘 받은 원피스 패러디 몇개 초반만 살펴본 후기
후기
코코넛
12/28/25 1497 12
인생 체험이라며~ 후기
후기
poiuytrewq
12/28/25 1632 6
호그와트에서는 모든것이3
후기
brlosnb2744
12/28/25 1200 4
[패러디]내 아내는 츠나데 후기
후기
74839
12/28/25 1857 3
나는 추연시스템으로 안정적으로.. 240화까지 봄
후기
wlsdnr13
12/28/25 1633 2
[패러디]내 첫번째 파트너는 말하는 고양이였어요(내 첫번째 파트너는 톰 캣) 후기
후기
74839
12/28/25 1151 4
도쿄에서 선생님이 되었다 후기
후기
pig-209
12/27/25 1335 5
참호, 볼트엑션 그리고 마법 후기
후기
wkdwo
12/27/25 1421 5
[원신]평범한 인간인 나는 너희와 마지막까지 함께할 수 없어
후기
zxcvbb89
12/27/25 1091 5
나를 여장군에게 밀어넣은 뒤 황후는 몹시 후회했다 1-200 후기 및 원제 제목 질문
후기
tjgidskan
12/27/25 1225 5
타입문, 여성이 황금손가락을 가진다는 것의 의미.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27/25 1446 7
호그와트 기적 너머 후기
후기
aabbp
12/26/25 1447 3
스포있음)여자 사부에게 강제키스를 했더니....(1477화)
후기
skydoksuri
12/26/25 1327 7
도문법칙<<오룡산 작가 전작
후기
bulu999
12/26/25 2209 2
내 인간 자격 압수 금지不许没收我的人籍 - 추천!
후기
rebluewine
12/26/25 165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