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유도지성 후반부 진짜 병신같네

10/04/2025, 01:09:09
후기
976 views · 2 likes

그냥 계속 종족전쟁,성도지쟁이나 쓰지 서구비난, 종교비난, 정치체계비난은 뭔... 현대물도 아니고 고대 현환물에서 이러는건 00년대 양판에서 민주주의 빨던것만큼 구역질날정도
주인공이 계속 애국뽕풀충전해서 아득바득 국가 살리려는것도 이해 안가고 작중 내용으로만 보면 아무리봐도 종성쪽구도가 맞는거같아서 스토리 진행이 납득이 잘 안됨
스토리 전개 자체도 약간 전구고무 보는 느낌 주인공은 계속사고를치고 적대세력은 그틈을노려서 계략꾸미는데 그게 또 전부 전화위복이 되어서 오히려 강해지고 무한루프

대역소설이나 현실이랑 유사한수준의 로우파워 소설도 아닌데 이러는 소설 진짜 답답하네 이거나 여명의검이나
그냥저냥 보긴햇는데 후반부가면서부터 거슬리는부분이 너무 많이늘어나서 아쉬운 소설

2
5 comments
10/04/25
방향 자체가 맘에 안들면 빨리 포기해야하더라고. 천화 이천화 가는 중국 소설은 보통 어떤 재미요소를 설계 한 다음에 그걸 몇번이고 반복하다가 충분히 우려먹었다 싶으면 바뀌니까
10/04/25
수상하게 주인공을 악착같이 죽이려는 놈들부터 여러가지 일이 인위적인 티가 나면 재미가 확 떨어지긴함
10/04/25
이건 대충 받아만났지만 개요만 봐도 국뽕 풀충전 대기하는 내용이라.. 문화뽕에 문학파쿠리음습함까지
10/04/25
ㄹㅇ... 중뽕문학 취하는 건 그렇다쳐도 후반부는 손이 안감...
10/05/25
방금 다 봣는데 후반부 시간여행이랑 엔딩까지는 더 병신같았다 국가개혁부터 안접은 내가 멍청한걸로...
당신이 모리아티라면 이거 개꿀잼임
후기
rt7777
03/10 1309 0
(스포)[신비의제왕패러디]혼돈의 화신 뒷부분 중문판 찾아서 번역해서 보고있는데 내가 패러디보면서 울컥할줄은 몰랐다
후기
syuranian
03/10 1334 1
삼국지: 조위의 창업 공신, 사원번호 001 후기
후기
74839
03/10 3234 20
맛있다) 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
후기
dlawngh10
03/10 1613 6
스포)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공학
후기
aowlr
03/10 1013 4
성배전쟁, 나는 선택 받은 아이다.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09 1741 5
호그와트 카드 시스템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09 1268 5
곰 교단의 아스타르테스 추천
후기
oiasake
03/09 1773 6
초성마문, 고진인, 조용구도 후기
후기
toughng
03/09 1760 7
경찰물 후기
후기
donei88
03/08 1275 8
대영제국의 그림자 500화정도 후기
후기
locos-abcd
03/08 1892 7
워해머 니르바나 보고 있으니까 느끼는 점..
후기
oiasake
03/08 2240 4
워해머 패러디 니르바나 후기
후기
ugumuon9
03/07 1464 5
玄幻:简化功法,从喽罗开始成霸主 봤는데 어이없네요...
후기
xjdibbfk
03/07 1330 2
해리포터 바람과 날개 ㅍㅅㅌㅊ.
후기
rt7777
03/07 1798 2
2번째 후기 전민군주:여성 영웅들의 융합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후기
ㅇㅇ
03/07 1398 0
[패러디]자연계 능력자의 지진으로 시작된 해군의 궁극적인 전성기 도달!
후기
74839
03/06 1806 2
나는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선자파도곡 후기
후기
오믈릿
03/06 2271 8
흑마법사였던 내가 성기사가 되었다 후기
후기
yonder
03/06 1225 6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후기
elidaly
03/05 1313 2
스포 포함 호그와트의 dnd 마법사 이거 재미있음 ㅋㅋ
후기
dunblue
03/05 1900 2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 이런게 절대타경 비스무리한 맛이라고 봐야하나
후기
ajkkwuj2099
03/05 1207 3
고스트 인 더 시티 후기
후기
73070905
03/05 1260 1
여자 교도소장으로 부임한 20살 모쏠 총각의 운명은...
후기
kone1133
03/04 1969 3
주술회전 불후의 왕 재밌네요
후기
FKggame
03/04 1741 5
이것이 명일방주다! 무슨 재미인지 모름 (스포?주의)
후기
combine1
03/04 950 0
스포)걸즈 밴드! 토가와 사키코를 구하는 것부터 시작 딱 10화 읽은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03 1179 5
[패러디]원피스에서의 나날 후기
후기
74839
03/03 1716 5
약스포) 현환: 공법을 간소화해 말단에서 패자가 되다 후기?
후기
dologs
03/02 1544 3
펌)[금기서옥] 2025년 인기 야설 베스트 결산
후기
greener-straper
03/01 9339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