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유도지성 후반부 진짜 병신같네

10/04/2025, 01:09:09
후기
968 views · 2 likes

그냥 계속 종족전쟁,성도지쟁이나 쓰지 서구비난, 종교비난, 정치체계비난은 뭔... 현대물도 아니고 고대 현환물에서 이러는건 00년대 양판에서 민주주의 빨던것만큼 구역질날정도
주인공이 계속 애국뽕풀충전해서 아득바득 국가 살리려는것도 이해 안가고 작중 내용으로만 보면 아무리봐도 종성쪽구도가 맞는거같아서 스토리 진행이 납득이 잘 안됨
스토리 전개 자체도 약간 전구고무 보는 느낌 주인공은 계속사고를치고 적대세력은 그틈을노려서 계략꾸미는데 그게 또 전부 전화위복이 되어서 오히려 강해지고 무한루프

대역소설이나 현실이랑 유사한수준의 로우파워 소설도 아닌데 이러는 소설 진짜 답답하네 이거나 여명의검이나
그냥저냥 보긴햇는데 후반부가면서부터 거슬리는부분이 너무 많이늘어나서 아쉬운 소설

2
5 comments
10/04/25
방향 자체가 맘에 안들면 빨리 포기해야하더라고. 천화 이천화 가는 중국 소설은 보통 어떤 재미요소를 설계 한 다음에 그걸 몇번이고 반복하다가 충분히 우려먹었다 싶으면 바뀌니까
10/04/25
수상하게 주인공을 악착같이 죽이려는 놈들부터 여러가지 일이 인위적인 티가 나면 재미가 확 떨어지긴함
10/04/25
이건 대충 받아만났지만 개요만 봐도 국뽕 풀충전 대기하는 내용이라.. 문화뽕에 문학파쿠리음습함까지
10/04/25
ㄹㅇ... 중뽕문학 취하는 건 그렇다쳐도 후반부는 손이 안감...
10/05/25
방금 다 봣는데 후반부 시간여행이랑 엔딩까지는 더 병신같았다 국가개혁부터 안접은 내가 멍청한걸로...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9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34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243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654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24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45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840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10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45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33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898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13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310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056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5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892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45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169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49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27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102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07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3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781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4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620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39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