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12/02/2025, 15:07:27
후기
1698 views · 4 likes

신비의제왕 향이나는 세계관의 온라인알피지에 빙의인지 환생인지 태중지미인지 하는 스토리
중국에서 이런 게임빙의물은 초신기계사 영향때문인지 제4천재(플레이어)나오면서 플레이어 피빨아먹고 강해지는 패턴이 많은데 이소설은 아예 플레이어가 없는 배경. 서열체계가 신비만큼 암울하고 끔찍한 설정이 아니라서 이쪽이 더 취향인 사람도 많을듯한 세계관


하지만 스토리전개(초반부터 대항불가능 흑막등장)랑 주인공타입(지능형)이 이쪽인 소설들은 보통 초반에 빡성장하고 해결하고나면 중반부터 힘빠지거나 아니면 계속 휘둘리면서 읽으면서 짜증나는 스토리 전개로 나가는 패턴이 대부분이라 이건 좀 걱정되는부분

초반부 몇백화쯤 읽고 느낀건 신비의제왕 게임판 순한맛 정도? 이런 승급-서열 소설들은 대부분 신비맛이나네...

4
3 comments
12/02/25
1/10 좀 넘게 읽었는데 나쁘지 않음. 설명이 좀 많긴 한데 세계관도 독특하고 주인공도 똑똑하고 재밌네.
12/02/25
신비가 너무 넘사벽이라 다들 비슷한 느낌이 나는듯
12/03/25
오 이런거 좋아요 재밌네요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8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618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786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14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6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4019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598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687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3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313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40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90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67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155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307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3126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9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543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33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30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85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70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39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125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839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5013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100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