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7/10)

04/13/2026, 08:18:49
후기
1242 views · 2 likes

감점사항만 빠르게 말하면

1. 미친 중뽕

대중화 4000년 역사의 무공만 알면 서열 7도 서열 5를 씹어먹을 수 있다

2. 정신 나간 수준의 치트.

그냥 2경로 걷는 수준의 치트가 아님 ㅋㅋㅋㅋ 작품 내 설정 적으로 그냥 개연성이 없는 거 아닌가? 이건 메리수 아닌가? 싶은 수준의 치트임.

3. ㅈ도 흥미 없는 자기만의 서대륙 이야기

진짜 현학적이고 지루한데 중국 본토에서는 반응이 좋아서 바리질 않더라.



이 셋이서 10점씩 깎아먹었습니다.

가점 사항, 추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력적인 경로

기본적으로 악마, 수감자 경로가 각각 개성도 있고, 연기법, 승급의식도 사이코 같기도 하고 개성이 넘쳐서 경로 자체의 매력이 좋습니다.

2. 잘 끌고가는 하렘

주인공 성격이 로판 남주 느낌이라 그런지 여캐들이랑 러브라인은 잘 맺습니다.

3. 흔치 않은 시간대

다들 클레인이 서열 9도 안 되는 주민석 시절때부터 시작하는데, 이 작품은 무려 반신 시절부터 시작합니다. 생각해보니 그래서 치트가 셌나?



호불호 요소

1. 싸패 주인공

윗 부분과 합쳐서 일종의 싸패, 정신병, 살인마 남주형 스타일입니다. 근데 남성향을 기준으로 한

2. 타로클럽 정회원이 아님.

다들 탑이니 운명의 수레바퀴니, 힘이니 다른 작품에서 타로 카드 한 장씩 먹고 가지만, 이 작품 주인공은 작중 거의 완결 시점 가야지 카드 한 장 받음.


아무튼 개인적으로 전작 흑황제 뭐시기(4/10), 신비의 여왕이랑 결혼(6/10)보단 나은 패러디고, 전체적으로 보면 신비의 제왕 패러디 중 먹을 만 한 패러디라고 생각함.






2
6 comments
근데 다른거다파먹어서 이거라도감지덕지긴함 그래도 슈 엄청 귀여워서 추가점나는더줬음
슈따먹 소설은 흔치 않긴 혀.
패러독스 경론가 그거랑 비교하면 어때요?
번역이 망가져서 내가 재 번역하기 전까지는 안봐서 모름. 파멸의 불꽃보단 나았음
신비 패러디 중 하렘은 많이 없는데 ㄱㅅㄱㅅ 열람자 선천운명성체 정도가 나았음
중뽕 말투 수정하려는데, 혹시 뭐라고 나옴? 화하의/화하는/화하를/화하가/중화/중국 모두 한국으로 수정하려는데, 검색해보니 검색어가 많이 안뜸. 어떤 식으로 중뽕이 나옴? 예를 들어 2000년 전에는 염국이 이 세계를 다스렸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 있음?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나의 무도 역습 생애寒门崛起:我的武道逆袭生涯
후기
vango
10/10/25 1174 6
[패러디]원피스 그란돈 대재앙 후기
후기
74839
10/10/25 1260 4
사이버펑크 2071 ㅊㅊ
후기
ddt1412
10/10/25 1020 2
영주_ 내가 고통의 세계에서 소녀를 키운다 후기
후기
Aiaks
10/10/25 900 5
오금권 대충 리뷰
후기
kemomo
10/10/25 1093 3
해리포터 기적너머 후기
후기
koiyh
10/09/25 702 2
언정소설-서적녀 후기
후기
bulu999
10/09/25 1146 2
윤회속에서 능력을 모은다.ㅡ 작가가 뭐가 중요한지 모름
후기
vango
10/08/25 1147 4
[패러디]그랑블루는 옷 찢는 싸움의 신 같은 게 아니라고! 후기
후기
74839
10/08/25 2108 2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 나의 무도 역습(逆襲) 생애
후기
sankhara
10/08/25 1124 5
지금까지 읽은 과거물 후기 정리해봄
후기
kokonene818
10/08/25 2129 7
오공의 이세계 모험기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7/25 813 4
뉴비의 중국발 번역소설들 티어평가
후기
tarask99
10/06/25 2922 11
마왕님의 깊이를 알 수 없다 후기
후기
qwerty456
10/06/25 694 2
오선문 600화부터 너무 헬인데...(스포주의)
후기
gfdsa
10/06/25 1015 0
[패러디]웨코문드에서부터 시작하는 사신 생활 후기
후기
74839
10/06/25 1110 2
미국만화 풀타임기둥서방 후기
후기
s24134
10/06/25 1479 2
최근에 읽어본 아포칼립스/종말 장르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6/25 991 5
[패러디] 나루토: 풀마을의 카게가 되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10/05/25 1596 4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마음에 드네요
후기
whenevereven
10/04/25 1553 2
유도지성 후반부 진짜 병신같네
후기
qwerty456
10/04/25 1175 2
강스포) 백간성제 급전개 뭐지
후기
kemomo
10/03/25 1221 0
마녀 아가씨(魔女小姐的速通手册)는 호불호 조금 있을듯?
후기
fyhxdfc
10/03/25 939 6
[패러디]그는 단지 흑마법 방어술 교수일 뿐이에요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6 3
[패러디]레번클로는 이런 모습입니다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5 6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후기
gjakwl
10/02/25 926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1-1429(完) 다봤습니다
후기
lsh991q2w3e
10/02/25 1724 4
위쳐 늑대교파의 수첩 ㅊㅊ
후기
ddt1412
10/02/25 1575 6
사이버펑크 2071 초강추
후기
아스파가
10/02/25 4202 22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oneone
10/01/25 100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