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7/10)

04/13/2026, 08:18:49
후기
1258 views · 2 likes

감점사항만 빠르게 말하면

1. 미친 중뽕

대중화 4000년 역사의 무공만 알면 서열 7도 서열 5를 씹어먹을 수 있다

2. 정신 나간 수준의 치트.

그냥 2경로 걷는 수준의 치트가 아님 ㅋㅋㅋㅋ 작품 내 설정 적으로 그냥 개연성이 없는 거 아닌가? 이건 메리수 아닌가? 싶은 수준의 치트임.

3. ㅈ도 흥미 없는 자기만의 서대륙 이야기

진짜 현학적이고 지루한데 중국 본토에서는 반응이 좋아서 바리질 않더라.



이 셋이서 10점씩 깎아먹었습니다.

가점 사항, 추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력적인 경로

기본적으로 악마, 수감자 경로가 각각 개성도 있고, 연기법, 승급의식도 사이코 같기도 하고 개성이 넘쳐서 경로 자체의 매력이 좋습니다.

2. 잘 끌고가는 하렘

주인공 성격이 로판 남주 느낌이라 그런지 여캐들이랑 러브라인은 잘 맺습니다.

3. 흔치 않은 시간대

다들 클레인이 서열 9도 안 되는 주민석 시절때부터 시작하는데, 이 작품은 무려 반신 시절부터 시작합니다. 생각해보니 그래서 치트가 셌나?



호불호 요소

1. 싸패 주인공

윗 부분과 합쳐서 일종의 싸패, 정신병, 살인마 남주형 스타일입니다. 근데 남성향을 기준으로 한

2. 타로클럽 정회원이 아님.

다들 탑이니 운명의 수레바퀴니, 힘이니 다른 작품에서 타로 카드 한 장씩 먹고 가지만, 이 작품 주인공은 작중 거의 완결 시점 가야지 카드 한 장 받음.


아무튼 개인적으로 전작 흑황제 뭐시기(4/10), 신비의 여왕이랑 결혼(6/10)보단 나은 패러디고, 전체적으로 보면 신비의 제왕 패러디 중 먹을 만 한 패러디라고 생각함.






2
6 comments
근데 다른거다파먹어서 이거라도감지덕지긴함 그래도 슈 엄청 귀여워서 추가점나는더줬음
슈따먹 소설은 흔치 않긴 혀.
패러독스 경론가 그거랑 비교하면 어때요?
번역이 망가져서 내가 재 번역하기 전까지는 안봐서 모름. 파멸의 불꽃보단 나았음
신비 패러디 중 하렘은 많이 없는데 ㄱㅅㄱㅅ 열람자 선천운명성체 정도가 나았음
중뽕 말투 수정하려는데, 혹시 뭐라고 나옴? 화하의/화하는/화하를/화하가/중화/중국 모두 한국으로 수정하려는데, 검색해보니 검색어가 많이 안뜸. 어떤 식으로 중뽕이 나옴? 예를 들어 2000년 전에는 염국이 이 세계를 다스렸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 있음?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572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3238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281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36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353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498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725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572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4952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595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711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9133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3894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192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159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1986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10111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843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370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034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622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4075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495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635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586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606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676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241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00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50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