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7/10)

04/13/2026, 08:18:49
후기
1259 views · 2 likes

감점사항만 빠르게 말하면

1. 미친 중뽕

대중화 4000년 역사의 무공만 알면 서열 7도 서열 5를 씹어먹을 수 있다

2. 정신 나간 수준의 치트.

그냥 2경로 걷는 수준의 치트가 아님 ㅋㅋㅋㅋ 작품 내 설정 적으로 그냥 개연성이 없는 거 아닌가? 이건 메리수 아닌가? 싶은 수준의 치트임.

3. ㅈ도 흥미 없는 자기만의 서대륙 이야기

진짜 현학적이고 지루한데 중국 본토에서는 반응이 좋아서 바리질 않더라.



이 셋이서 10점씩 깎아먹었습니다.

가점 사항, 추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력적인 경로

기본적으로 악마, 수감자 경로가 각각 개성도 있고, 연기법, 승급의식도 사이코 같기도 하고 개성이 넘쳐서 경로 자체의 매력이 좋습니다.

2. 잘 끌고가는 하렘

주인공 성격이 로판 남주 느낌이라 그런지 여캐들이랑 러브라인은 잘 맺습니다.

3. 흔치 않은 시간대

다들 클레인이 서열 9도 안 되는 주민석 시절때부터 시작하는데, 이 작품은 무려 반신 시절부터 시작합니다. 생각해보니 그래서 치트가 셌나?



호불호 요소

1. 싸패 주인공

윗 부분과 합쳐서 일종의 싸패, 정신병, 살인마 남주형 스타일입니다. 근데 남성향을 기준으로 한

2. 타로클럽 정회원이 아님.

다들 탑이니 운명의 수레바퀴니, 힘이니 다른 작품에서 타로 카드 한 장씩 먹고 가지만, 이 작품 주인공은 작중 거의 완결 시점 가야지 카드 한 장 받음.


아무튼 개인적으로 전작 흑황제 뭐시기(4/10), 신비의 여왕이랑 결혼(6/10)보단 나은 패러디고, 전체적으로 보면 신비의 제왕 패러디 중 먹을 만 한 패러디라고 생각함.






2
6 comments
근데 다른거다파먹어서 이거라도감지덕지긴함 그래도 슈 엄청 귀여워서 추가점나는더줬음
슈따먹 소설은 흔치 않긴 혀.
패러독스 경론가 그거랑 비교하면 어때요?
번역이 망가져서 내가 재 번역하기 전까지는 안봐서 모름. 파멸의 불꽃보단 나았음
신비 패러디 중 하렘은 많이 없는데 ㄱㅅㄱㅅ 열람자 선천운명성체 정도가 나았음
중뽕 말투 수정하려는데, 혹시 뭐라고 나옴? 화하의/화하는/화하를/화하가/중화/중국 모두 한국으로 수정하려는데, 검색해보니 검색어가 많이 안뜸. 어떤 식으로 중뽕이 나옴? 예를 들어 2000년 전에는 염국이 이 세계를 다스렸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거 있음?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2001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117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287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2099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1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406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07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80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547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882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299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880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277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971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89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389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2060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415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963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831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2092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691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852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198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