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09/27/2025, 08:59:49
후기
1946 views · 3 likes

원제 : 我的功法自动升级


주인공 **진비(陈斐)**는 평범한 외문 제자(외부 제자)로 시작하지만, 어느 날 특이한 능력을 얻게 됩니다.
그 능력은 바로 **"수련만 하면 자동으로 공법이 업그레이드되는 시스템"**입니다.

즉, 수련을 멈추지 않으면 자신이 가진 무공이나 내공이 자동으로 점점 더 강해지는 것이죠.
이 능력은 기존의 수련 방식과는 완전히 다르며, 기존의 한계를 단숨에 뛰어넘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후욱...   대충 14000 / 38000 ?


40프로 가까이 읽다가. 너무 느낌이 쎄해서. 200페이지씩 다 넘겨서 38000까지 대충 흝어봤는데..


성장하는 방법이 다. 돈으로 떼우는건데.


 초반에  연기 - 연장 - 연규 - 합규 - / 까진가 즐겁게 보다가.


주인공이 초기 중기 후기 정점 의 작은 경계를 차이를 쌓아온 기초 스펙+ 버프로 다 눌러버리고. ..


경지 와 사람 성격들이 너무 일반화 되면서


수천 수만살 먹은 자들이 일반인 하고 다른게 너무 없어서.


여기까지만 읽고 말았습니다.


2/5 점.

3
3 comments
09/27/25
학사신공이 선계쯤에서 좀 캐릭터들이 무너졌다 생각하는데. 여긴. 중반부터 캐릭터들이 개성이 다 없음
09/27/25
개인적으로 비슷하게 , 종참요제마개시장생불사 가 낫다고 봅니다.
09/27/25
좀 무한 반복패턴이긴 한데... 전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1774편까지봣어요.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9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34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243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65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24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45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840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10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44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33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898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13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309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056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5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892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45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169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49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8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27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102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07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3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781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4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620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39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