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요즘엔 가벼운게 떙긴다... 하렘뽕빨선협물 추천좀

01/25/2026, 01:29:33
잡담
2616 views · 3 likes

가벼운거 읽고 싶다


논문 30편 넘게 읽으니까 씨팔 무거운 글 자체가 안땡겨


선협인데 하렘이고 여자 꼬시고 그런거 추천좀...........


본거

데릴장생

다자다복 - 아내를 얻어 자식을 낳으랬더니, 불멸의 선조를...........

조용구도

난세아내


이런거...........


3
7 comments
01/25
조용구도 작가 신작 지부장악 합환종에서 시작했는데 사저가-연중이긴 함
절대타경 재밌었음
01/25
에잇 그건 하렘뽕빨물이 아니자나
선자님 진정하세요 전 정말 당신 꿈속의 죽은 남편이 아닙니다 이거 하렘 먼치킨입니다.. 솔직히 대체 얼마나 더 늘어날지 가늠이 안될것 같은 하렘..
01/25
절대타경도 하렘뽕빨이고 좀 더 노골적이면서 읽을만한건 법력무변고대선 아유일선수선세계 전직법사 정도
01/25 Edited 01/25
반환물 -증례만배반환:아,선계제일첨! 호구물인데 반환받아서 하렘물됨.
01/25
1. 시스템 - 나는 아내를 얻고 자식을 낳아 신선이 되었다 系统:我靠娶妻生子飞升成仙了 2. 장생:형수 여동생을 맞이하는 것부터 시작长生:从迎娶大嫂妹妹开始 3. 난세에 형수를 돌보는 것부터 수행을 시작하다 4. 다자다복, 아내와 결혼해서 세상을 지배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多子多福,从娶妻开始争霸天下 5. 수선 나는 정말 아첨꾼이 될 생각은 없었다 修仙:我真没想当舔狗 6. 합환종에서 시작했는데, 사저가 내 약점을 쥐고 흔든다 7. 장생 가문은 가지를 뻗고 잎을 펼치는 것부터 시작한다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429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480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08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33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4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46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60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0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3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25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58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445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6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17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4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824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47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89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2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08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04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91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24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3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31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69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6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