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이것이 명일방주다! 무슨 재미인지 모름 (스포?주의)

03/04/2026, 08:26:29
후기
952 views · 0 likes

명방 패러디가 진짜 난이하고 병신같은게 많고 제대로 된 스토리나 그런걸 다루는 작품이 흔치 않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건 인기 있어 보여서 한번 봐보자라는 마음으로 읽어봄.


그 유명한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작가의 전작이라 해서 조금 기대를 하고 봤지....


근데 뭔 병신같은 착각물인지... 아직 초반?이긴 한데, 아무런 지식도 없는 히키코모리 전생자가 쓴 소설 설정집을 보고 컬럼비아 고위급들이 미쳐 날뛰어서 바이오쇼크를 찍는다고?


아니 그런걸로 국가급의 특출난 과학자나 조직이 난리를 칠거면 SF소설들은 전부 폐기해야 하는거 아니야? 쥔공도 자세한 도한이나 정확한 논문 같은 지식은 당연히 없으니까 걍 설정집으로 썼는데 그런걸로 이난리가 난다? 장난하냐?


게다가 쥔공이 소설을 쓴다면서 지 원래 세상에서 따오는 아이이더 꼬라지가 40K? 그러면서 지가 있던 세상은 현대보다 훨씬 발달한 미래로 갑자기 바뀌던데, 그럼 개초반에 소전이랑 워해머는 왜 나와? 첨엔 그저 현대처럼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주인공이 있던 지구과 공상과학의 초월점을 찍은 미래로 바뀌는거 보니까 진짜 어이가 없더라...


이딴게 왜 인기가 많은지 진짜 이해 안되고 스토리도 짜쳐서 바로 하차함.... 

0
6 comments
03/04
그거 20년도에 나온거라서 스토리 제대로 나오기도 전이니까 그런 거 일걸요
나한테도 많이 안맞긴 했음. 아무리 봐도 초반을 못넘어가겠더라
03/04
진짜, 아니 명방패러디에는 쇼타 소설 많다며, 나도 이소설 백발 적안 쇼타가 나온다는 헛글을 보고 왔는데 쇼타는 안보이고 이딴 병신내용이냐고!!!
03/04
03/05
저도 그렇게 생각하네요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82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7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312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86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602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613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908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622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95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67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53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124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6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929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81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422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2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84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75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250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55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77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838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973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885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60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