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사합원 많이 올라 오는데 원작이 어떤건가요?

05/05/2026, 15:09:19
잡담
1896 views · 0 likes

전 아주 심한 편식입니다 선협,무협,판타지(D&D)
사합원은 일반소설인거 같아서 그냥 거름 근데 이게 이렇게 아류작들이 나오면 원작이 앵간할거 같아 볼까 하는 거임
명작은 장르를 가리지 않쵸

0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5
전에 누가 설명하기로는 사합원은 작품이라기 보다 그냥 장르로 보는게 맞을거같음, 60년대 사합원 스타일의 가정집을 대상으로 중국 드라마인데 이 형식을 차용해서 쓰는 소설들이라고
한국으로 치면 전원일기
정만 사합원이라는 중드
중국 드라마인데 그냥 그 드라마 특유의 시대나 작은 마을의 소동같은 감성이 마음에 들어서 쓴 팬픽이라는 뜻임. 그래서 사합원지~ 뭐 그런 제목이여도 드라마 인물은 한명도 안나오고 그런것들도 많음
사실상 중국산 전원일기 패러디 소설이라고 보면 됩니다.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194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66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5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73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75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830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20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209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494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098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362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36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63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914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3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555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60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32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157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609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365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420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584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01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888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543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3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