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03/14/2026, 10:23:47
후기
1260 views · 8 likes

마녀여, 자중해주오 1-234 후기입니다.

원작명 은 모르고 작가명은 "백설적마갑(白雪的馬甲)"입니다.


소개글이 있는데 아마도 작가가 드리프트해서 설정이 계속 바뀌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치트로 복점?을 각성해서 성종에 들어가서 활약하는 것이 주요 스토리입니다.

제목이 19소설 같지만 아닙니다. 거의 암시하는 정도만 나오고 보통 선협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 저것 뭔가 시도 한 것 같은데, 다 삭제하고 평범선협으로 소재를 돌린 것 같습니다.

성종인데 사실은 마문이라는 설정이 있는데, 누가봐도 초성마문 파쿠리 소재이지만 별 의미가 없습니다. 공법에 혈해 같은 이름이 들어가는 수준이고, 종문도 마문이라고 볼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몇 가지 흔적기관이 남은 수준입니다.

19소설을 추구한 것 같지만 그것도 드리프트로 다 빼버린 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치트로 점수를 얻어 병목이 없고, 입문만 하면 모든 공법을 익힐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치트이자 포인트입니다.


특이한 요소로는 주인공이 전승을 얻어 "천지부사"가 된 것인데, 특이하게도 지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 저것 시도하다가 이제 줄기를 잡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성장 좋아하고 치트로 꿀빠는 것 좋아하면 시작해 볼만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8
1 comment
03/15
후기는 언제나 추천
야설추천작 极品家丁玉德仙坊(극품가정 옥덕선방)
후기
bbuboy
04/20 3105 14
나의 스타트 포켓몬은 '아구몬'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0 2993 5
나루토 패러디 나뭇잎 일지 재밌네요.
후기
개꿀페페
04/19 2243 0
[패러디]나루토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제가 츠나데의 제자라고 표시됩니다 후기
후기
74839
04/19 2219 7
오버로드 패러디 후기
후기
sdl25
04/19 1502 2
[ 도쿄 의도 ] 후기
후기
89465435
04/18 1406 9
[사키코가 죽은 후...] 최신화는 그냥 동물의 왕국, 사랑과 전쟁이네요 ㅋㅋㅋㅋ(스포)
후기
naxlamas
04/18 2034 5
드래곤의 힘으로 후기
후기
wkdwo
04/18 1280 4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359 6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526 4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2099 3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189 1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1052 3
스포) 연천존 이거 나쁘지 않긴한데
후기
cjdthqn
04/17 1771 0
ㅅㅍ)벌레공주 다봤는데 허탈하넹
후기
oneone
04/17 1837 5
미식헌터) 외글자 주인공 읽기 힘듦
후기
aowlr
04/17 1003 6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후기
후기
ddt1412
04/17 1886 6
명일방주 안의 플레이어 후기, 전작(?)을 보완(?)한 후속작
후기
bebee
04/17 1409 1
데릴장생 나온데까지 본 후기
후기
pow
04/17 1269 4
10년간 은거를 하던 내게 우치하 일족이 찾아오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7 1730 4
무도장생 감옥에서 간단한 후기
후기
dodo1999
04/16 2353 1
복한 내가본 삼국지중 단연코 원탑
후기
qja39
04/16 1892 6
명방, 얀데레들의 전쟁 초반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15 1714 11
사합원전업종부사장개시
후기
ekdpai19ss
04/15 1933 0
중세로 시작하는 십자군 원정 후기
후기
rebluewine
04/15 2017 4
미연시 무성Gal武圣 재밌네요.
후기
bebee
04/14 2714 6
마법사보다 위에 = 법사지상 후기 (스포x)
후기
수박쥬스
04/14 1520 1
노스포) 제천영주 추천합니다
후기
fyhxdfc
04/14 2120 5
괴물의 비밀 코드 추천
후기
rebluewine
04/14 1308 4
[신비의 제왕] 최후의 양치기 후기
후기
ddt1412
04/14 178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