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로저가 우즈마키 나루토에게 돌아가는 배에서 보낸 메시지 입니다 후기

05/05/2026, 01:54:07
후기
1238 views · 2 likes

원제 : 火影:从罗杰船上归来的漩涡鸣人

사이트 : 베트남

상태 : 완결

태그 : 원피스x나루토 크로스오버, 하렘, 먼치킨


줄거리 : 어린 시절에 해적 세계로 날아간 나루토. 로져 해적단에게 길러져 비공식 오황의 자리에 오름. 다시 닌계에 돌아온 후, 두 세계를 건너다니며 양쪽 스토리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나루토임. 빙의 환생 이런거 아니라 오리지널 나루토가 로져 해적단에게 길러졌다는 스토리. 닌계 기준으로 닌자 아카데미 가기 전의 나루토였으나 원피스 세계관에서 15년 이상을 자람. 다시 닌계에 돌아왔을때는 시간이 흐르지 않았고 몸도 나루토 원래 몸 그대로. 이 상태에서 스토리 시작

  2. 히로인은 핸콕과 스튜시. 우즈마키 카린과 기온, 벨로 베티가 주인공을 좋아하긴 했는데 모두 쳐내고 핸콕과 스튜시만 결혼함.

  3. 파워는 오오츠츠키 > 이무 > 사황,대장 >=인주력, 카게.

  4. 주로 원피스물임. 나루토 오오츠츠키는 주인공한테 덤비는데 이무는 자꾸 도망가서 시간끌림. 그리고 나루토도 원피스 세계에서 보낸 시간이 더 긴지라 일상장면도 원피스를 배경으로 진행됨.

  5. 나루토는 우걱우걱열매 능력자임. 오오츠츠키 카구야를 삼켜버린 후 나루토가 지나치게 강해져서, 소설 중후반부터는 잠깐동안 주조연인 카린과 사스케 시점으로 진행됨. 나루토가 이 둘을 원피스 세계관에 데려다 준 후 각자 원피스 세계 여행하는 이야기.


솔직히 파밸은 망하긴 했음. 스토리 시작부근에서 홀몸인데도 오황소리 들을정도로 강한 나루토가 삼색패기 그대로 들고 닌계에 돌아온데다가, 머리도 굵어져서 3대의 입발린 소리같은것도 잘 안통하니까. 오오츠츠키고 이무고 전부 주인공한테 도망다니다가 먹히는 수준임


그래도 내용 자체는 볼만했음. 오랫만에 회빙환 아니었고, 최근에 뽕빨물에 가까운 깽판물들을 주로 봐서 그런지 비교적 진지물이었고

2
6 comments
우걱우걱 열매면 자기 자신을 먹어서 구미도 호로록 가능하겠네
자기자신을 먹는단 점에서 뭔가 고대신화 생물체같네요
05/05
우걱우걱열매로 자연에너지 지나치게 흡수하다가, 문제생기니까 셀프우걱우걱으로 신체 리셋시키는 장면이 나오긴 합니다. 지라이야나 두꺼비선인들 앞에서
05/05
누군가...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646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3238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281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36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384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632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864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665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5040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717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798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9203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4048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318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239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2059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10114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849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512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160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753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4078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638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672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647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659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806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375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00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57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