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도야요비승道爷要飞升 간단후기

02/14/2026, 03:22:07
후기
1576 views · 10 likes

이제 100화쯤 읽음 재밌다

주인공은 현대에서 스승따라 사짜도사노릇하다가
대장간사업하는 단병포라는 곳에 막 견습생으로 들어온 몸에 빙의함

치트는 병기로 판단되는 것들을 장병록이라는 부록에 담아서 장어하는건데 대충 병기마다 조건이있고 조건만족하면 병기마다 천부나 기술같은걸 습득할수있음
주인공은 근골이 좋은편이 아닌데 이걸로 무공이나 대장일 기술빠르게익히고 성장함

나도 얼마 안읽어서 전체세계관은 모르는데 지금까지나온건 조정이랑 여러대문파들이 공동으로 다스리는 구조임
주인공이 일하게된 단병포도 단순 대장간이 아니라 중소문파같은 느낌이고 대장일이랑 무공을 같이배움

무공나온다고 무협느낌보다는 그냥 무수버전의 조금 색다른 선협같은 소설
주인공이 눈치빠르고 결단력있는 성격이라 걸리는거없이 재밌게 읽는중
추천

10
4 comments
02/14
고무나 선협 스토리 진행이 고정된 느낌이라 주인공이나 환경이 재밌어야 하는데 추천 감사합니다
02/14
후기 추천입니다
02/14
후기는 언제나 추천
02/14
조금 운좋게 주인공이 고수들한테 안걸리는거 같긴한데 전개가 빨라서 아직까지는 볼만하네요(신룡곡 입문전)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9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7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300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59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81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902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44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69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67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47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112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6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899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52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2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84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62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118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43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54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816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50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817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50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