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영생을 얻은 내가 감옥에서 ...후기

01/06/2026, 02:23:40
후기
2430 views · 4 likes

대충 영생자가 감옥간수하면서 유유자적하게 사는 소설임


감옥에는 흉악한 범죄자만이 아니라 관리들도 많이 잡혀오고 그렇게 주인공은 관리들 삥뜯으면서

배불리 잘먹고 잘사는 내용


굉장히 단조롭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궁중정치와 맞물려 은근히 재미있었음

주인공은 관찰자로서 그러한 암투를 지켜보면서 묵묵히 수련하고 기생질하고 마음편하게 사는사람


특징이 다양한 관리들과 역적들이 잡혀오는데 어떤 일화는 좀 가슴이 먹먹해 질때도 있고

어떨때는 통쾌할때도 있고...단순한 스토리지만 먼가 보는 재미가 있었음

특히 최근화에 아이를 바꿔서 잡아먹는다...이 내용에 관한 이야기가 너무 사실적으로 나와서 좀 충격받았음


연재중인거 같고 현재 1500화정도 나온듯. 9/10

4
2 comments
01/06
이거 재밌긴헌데 시간이 너무 안감 영생이라는데 아직 20년도 안지난거 같음
01/06
저도 머 그래서 영생물이라기보다는 궁중정치물로 생각하고 보는중 ㅎㅎ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8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640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923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14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701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4022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623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687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3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314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86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92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908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158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3082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3126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9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543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33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30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87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96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39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147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847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502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107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4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