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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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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소설 퍼먹는 사람 없음?

11/27/2025, 18:04:03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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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중국사이트는 잘몰라서 royalroad에서  사료찾아보는데

The Ballad Of A Semi-Benevolent Dragon

The Twelve Apocalypses: A Damned Soul's Path to the Abyss


최근에 저 두개 재밋게 읽었음
전자는 신들이 살아있던 1시대부터 살아온 드래곤 둠윙이 6번째 재앙을 쓰러뜨리고 7번째 시대에 활동하는 이야기임
각시대는 재앙이 찾아오면서 끝나는데 
주인공이 1번째 재앙부터 6번째 재앙까지 회상하는게 주요스토리이고 7번째 재앙이 마지막으로 찾아온다는 떡밥이 있음
작가가 아마존에서 파는 책쓰느라 연재가 많이 느림 81화가 전부임



후자는 
자기가 전생이 있단걸 깨달은 어비스의 악마군단 신병의 이야기인데... 사실 환생여부는 전혀 안중요하고 
자기 상관따라서 진급하고 으쌰으샤하는거에 가까운 소설임
주인공 어머니가 남긴 칼이 존나비싼거라 그거 업글하면서
시비거는 주인공 친척들 조지는 이야기가 될줄 알았더니만
작가가 1부완결을 갈겨버렷어...
총 273화고 snowingpine.com에서 전문볼수있는데 콜로모에서 아직 지원안하더라

3
11 comments
11/27/25
서양은 거기 나름대로 발암요소가 있더라 신기할정도로 감정싸움하는거나 여자나오면 스윗호구되는거나 특히 동료들 나오면 싸우고 감정싸움하는거 보면 내가 청소년소설 읽는건가 싶음 그리고 연재주기가 길고 연중도 많음 중국거보다가 한국거 보면 왜 이리 연중 많이 하고 느린가 생각드는데 쟤들은 더 함
11/27/25
웹소설 시장보다 일반 시장이 너무 커서 개네 입장에서는 메리트가 적을걸요. 마블이랑 dc에서 소설소설 시장보다 일반 시장이 너무 커서 개네 입장에서는 메리트가 적을걸요. 마블이랑 dc에서 소설도 출간하고 있다는 거 암?
11/27/25
핵인싸 이계모험기 이세계는 내가 만들었다 이런거 번중때문에 lt노벨가서 번역해서 봤었던 ㅋㅋ
11/28/25
핵인싸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이세계는 내가 만들었다 개씹발암이였던것만 기억남 특히 동료가
11/27/25
꽤 봤음. perfect run, 배움의 어머니 신작 마법사zenith, melting mortal coil, kill the sun, guild mage, path ascension
11/27/25
여긴 뭐라고 해야 되나 한국 웹소에 빌드업 넣고 근데 가끔 내용 채우기 용 많이 넣고 스토리물임.
11/28/25
진짜 재밌는 것도 있는데 미드마냥 감정선 어지러운 경우가 많은 듯 보다가 답답함 ㅋㅋ
11/28/25
아마 해리포터 합리적 사고법이 영어로 알고있는데.. 문법의 이해가 ㅠㅠ
11/28/25
아무래도 영미권 애들은 고구마나 답답한 발암 전개 같은걸 선호하는걸 보니까 중국이랑 한국 아시아 쪽이랑은 테이스트가 다른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잘 안보는것 같아요.
11/28/25 Edited 11/28/25
시원한 사이다 전개를 보여주는 소설이 별로 없어서 찾아보질 않았습니다...
11/28/25
영문 소설은 배움의 어머니 밖에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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