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요즘 대충 요청글 너무 많아진 거 같음

12/24/2025, 12:51:58
잡담
1708 views · 14 likes


최소한 제목, 원문 제목, 줄거리, 소개글, 글 링크


이 정도는 가지고 와야 하는 거 아님? 심지어 원문 제목도 안 가르쳐주면 번역자가 그거 자기 혼자서 중국어로 번역하고 사이트에 검색하면서 돌아다니라는 거임? 


그리고 번역 못하겠으면 원문 글이라도 가지고 오던가. 이것도 그냥 딸깍이면 시간 걸리는거 말고 끝인데.


동인지도 번역부탁할 거 있으면 번역자한테 니 돈으로 사서 번역해서 올려달라고는 안함. 최소한 원문 링크는 보내주지. 

14
5 comments
12/24/25
예전에 그래서 좀 자세히 성의있게 적으라고 글 많이 올라왔는데ㅋㅋㅋㅋ 주기적으로 분위기 형성하는 수밖에 없는듯
12/24/25 Edited 12/24/25
딸각 요청은 원래 그랫음 ㅋㅋ 빡빡하지 않게 기본 가이드라인 정해놓으면 좋을거같은데
ㅇㅇ 맞음 성의가 없어요 ;;;;
12/24/25
딸깍들은 이런글 클릭도 안할거임 하더라도 본문 안읽을거고
12/24/25
어차피 그런 글들 무시당하면 줄어들겠지 하고 생각중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536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25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3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58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557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773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2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845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16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021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969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498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2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57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72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827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482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591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54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4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717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27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799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683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786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99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