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산하직 후기

03/14/2026, 09:56:06
후기
2030 views · 7 likes

산하직 1~548의 후기입니다.


주인공은 하체가 마비되어 휠체어를 타고 다닙니다. 주인공은 첫 히로인에게 거절당해 몸도 마음도 망가진 채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인공은 새로운 메인 히로인에게 위로 받으며 다리를 치료하고 자신의 재능을 떨치는 이야기입니다.

치트는 주인공의 지능? 다른 것도 있는데 너무 스포라 뺍니다.

극 초반에 시점이 바뀌며 주인공에 집중되지 않는 부분에서 하차할 뻔 했는데 다행히 넘기고 잘 읽었습니다.


태그 첫 히로인 한정 후피집(후회, 피폐, 집작)/ 하렘, 19, 선협 등


초반은 살짝 절대타경의 초반 느낌을 내며 설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느낌을 냅니다. 초반 완성도가 상당하다고 생각해요.

점점 힘으로 해결하지만 몸이강하면 머리가 고생할 필요가 없죠 ㅎㅎ

중간부터는 본격적으로 히로인 공략을 합니다. 라노벨처럼 히로인 하나 당 메인 스토리 하나 씩 진행해요.

사부공략에서 주인공이 너무 약한데도 활약해서 좀 어색한 것을 빼면 크게 불편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후피집도 과하지 않고 한 명에 몰아줘서 딱 적당히 맛있습니다. 이 소재가 싫어도 나중에 나와서 한 번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해요.


글맛이 꽤 괜찮아 술술 읽히는 편입니다.

재미에 비해서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네요.

강추입니다.


후기를 보니 이름이 다른데 같은 작품 소개를 한 것 이 있습니다. 원본명은 모르겠습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9" 확인해주세요.

쌀먹기준 마지막 부분에 빠진 회차가 있습니다 534화까지 안정적으로 읽기 가능합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7
2 comments
03/14
후기 감사합니다. 읽을만한게 늘어서 굉장히 좋네요!
03/15
호그와트 침묵의마녀 후기
후기
하이바라
05/02 1349 5
[패러디]원피스 박애주의가 내 장점이다 후기
후기
74839
05/02 2213 3
(스포 주의) 사합원에서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01 1859 8
시체 부비트랩이 나오는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보고
후기
kedora
05/01 1424 -5
명일방주 내 시스템은 너무 억압적이다 후기. 나 이거 조용구도에서 봄.
후기
bebee
05/01 1208 3
[패러디]나루토 시작부터 청룡열매를 얻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01 2293 9
나의 농사수선은 너무 안정적이다 후기
후기
naru00
05/01 2377 3
전업 예술가 후기
후기
wkdwo
04/30 1434 0
[다중] 단체로 차원 이동한 괴이 세계, 나만 난민 스타트가 아니다
후기
srkone
04/30 2445 4
명일방주, 병약한 드라코도 여왕이 되려 한다 후기 병...약???
후기
bebee
04/30 1362 0
[패러디]원피스 가렌 후기
후기
74839
04/30 1725 5
성진지주 아쉽다
후기
donei88
04/30 926 1
신의 모방범 2부 후기
후기
wkdwo
04/30 916 4
제천영주 후기
후기
glepdytl
04/30 2733 1
마블 세계의 유일한 플레이어 마블 패러디 중에 제일 재밌음
후기
gg2you
04/30 1547 7
ㅅㅍ)아이돌마스터를 꿈꾸며 걸밴크 자체검열 후 개연성 박살났다
후기
whenevereven
04/29 1246 2
[패러디]해적 세계 호카게 후기
후기
74839
04/29 1315 2
전업예술가 재밌네요
후기
lelfjgjjwik
04/29 2060 2
나루토 사륜안? 목둔이 최고다 후기
후기
aabbp
04/29 1551 4
나는 미국 만화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다 ㅊㅊ
후기
ddt1412
04/29 3348 5
약스포) 오버로드 왕의탄생 재밌네
후기
darksun
04/28 1522 4
약스포) 환생한 만화의 신 초기 하차
후기
siuuuuuuu
04/28 1216 5
전생안으로 바라본 나루토 세계 재밌었다
후기
북도선인
04/28 2161 2
후기) 전업 예술가 개재밌음
후기
oo12345
04/28 2026 7
나씨 가문 사위가 되었다 재밌긴 한데, 하차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8 3536 4
헌터×헌터 4차원 주머니에 로그인) 와 나루토
후기
aowlr
04/27 2398 0
[패러디]테루미 메이에게 발굴당했다 후기
후기
74839
04/27 2441 2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후기
후기
ddt1412
04/27 1174 6
존혼번에서 주혼이 되었다 후기
후기
naru00
04/27 1090 2
[신비의 제왕] 오로라 기사단에 용병으로 간 시절 후기
후기
ddt1412
04/27 14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