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산하직 후기

03/14/2026, 09:56:06
후기
2043 views · 7 likes

산하직 1~548의 후기입니다.


주인공은 하체가 마비되어 휠체어를 타고 다닙니다. 주인공은 첫 히로인에게 거절당해 몸도 마음도 망가진 채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인공은 새로운 메인 히로인에게 위로 받으며 다리를 치료하고 자신의 재능을 떨치는 이야기입니다.

치트는 주인공의 지능? 다른 것도 있는데 너무 스포라 뺍니다.

극 초반에 시점이 바뀌며 주인공에 집중되지 않는 부분에서 하차할 뻔 했는데 다행히 넘기고 잘 읽었습니다.


태그 첫 히로인 한정 후피집(후회, 피폐, 집작)/ 하렘, 19, 선협 등


초반은 살짝 절대타경의 초반 느낌을 내며 설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느낌을 냅니다. 초반 완성도가 상당하다고 생각해요.

점점 힘으로 해결하지만 몸이강하면 머리가 고생할 필요가 없죠 ㅎㅎ

중간부터는 본격적으로 히로인 공략을 합니다. 라노벨처럼 히로인 하나 당 메인 스토리 하나 씩 진행해요.

사부공략에서 주인공이 너무 약한데도 활약해서 좀 어색한 것을 빼면 크게 불편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후피집도 과하지 않고 한 명에 몰아줘서 딱 적당히 맛있습니다. 이 소재가 싫어도 나중에 나와서 한 번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해요.


글맛이 꽤 괜찮아 술술 읽히는 편입니다.

재미에 비해서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네요.

강추입니다.


후기를 보니 이름이 다른데 같은 작품 소개를 한 것 이 있습니다. 원본명은 모르겠습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219" 확인해주세요.

쌀먹기준 마지막 부분에 빠진 회차가 있습니다 534화까지 안정적으로 읽기 가능합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7
2 comments
03/14
후기 감사합니다. 읽을만한게 늘어서 굉장히 좋네요!
03/15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1908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094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283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1828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1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224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331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16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391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661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279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745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060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705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40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274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1923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223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693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717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1917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505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851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19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