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초성마문, 고진인, 조용구도 후기

03/09/2026, 06:29:23
후기
1795 views · 7 likes

초성마문 - 여기나 무갤이나 극찬이 자자한데 인과타령때문에 지쳐서 포기

하지만 나중에 볼 거 다 떨어지면 다시 볼 예정


고진인 - 내가 직접 번역해서 보다가 이 곳 대능의 도움으로 드디어 5부까지 다 읽음

하지만 이야기에 힘이 너무 빠져서 겨우 읽었고 6부는 도저히 시작못하겠음

완결이 안 난 것도 아니고 힘이 쫙 빠짐

하지만 5부까지는 정말 추천함 신비학신과 같은 격이라 봄


조용구도 - 이 게시물을 쓰게 된 계기

여렵월 이년이 갑자기 빡쳐서 무슨 마경인지 99계단인지 알아서 통과하게 시키는데

내가 배릉보다 더 열받고 용서가 안됨

이년 발밑에 두고 노예로 삼는 거 보고만다


항상 여기 계신 도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7
5 comments
03/09
조용구도는 오히려 야한씬 없는 버전이 더 나은듯 괴이파트도 보기좀 힘들었고..
03/09 Edited 03/09
그거 환희교인가 선물할려고 옷사온거 옷에 걔내가 작업쳐둿는데 그거 못알아보고 그대로 선물해서 해이해진거 기강좀 잡는거임 ㅋㅋ 나름 안전장치는 마련해주고 보냄
03/09
조용구도 진짜 미친듯이 웃으면서 본 작품이죠 ㅋㅋㅋ
03/09
저도 초성마문은 추천이 많아 억지로 200화 보다가 포기,, 일단 캐릭터가 별로 매력이 없고 전생검신처럼 자꾸 회귀하는 백세서 치트가 너무 잦은만큼 재미가 따라주질 않는 느낌,,그리고 쓰신것처럼 인과를 너무 강조하는 구성이 몰입이 안되요,, 역시 소설은 취향이 중요하니 남들이 추천한다고 저도 재밌는건 아닌듯,,
나도 초성마문은 내 스타일 아니라서 좀 그랬음.. 초반부 보다가 하차중.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499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01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191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03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492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25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06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52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61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64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16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48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53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490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09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363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094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50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13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32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15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06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56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37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