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토마토 평가 좋은 작품 모음

08/25/2026, 11:24:49
[일반]
11001 views · 77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kUUdzcFV0dWw4SjVUNWJ3WWVuUWFi

국룰
1주

3.0플로 번역해서 글 읽기에 수월하실 거 같습니다.

저도 아직 다 보지는 않았는데 작품들 중에서 재밌다고 평가 남겨주시면 그 작품은 끝까지 번역할 생각입니다.

최대한 리뷰랑 인기, 평점 보면서 골라왔습니다.
아마 다음에 올리는게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품 목록
실피 플레이어残血玩家 1-150

시작부터 수선계를 바치자, 국가가 나부터 신선으로 만들어줬다开局上交修仙界,国家让我先成仙 1-200.txt

엑스트라에서 주인공으로, 나는 삼천세계의 빈자리를 채운다从炮灰到主角,我在三千世界补位 1-200
창업계 재벌:나는 백만 명의 직원을 먹여 살리겠다!创业系神豪:我要供养百万员工! 1-200

77
14 comments
08/25
이번엔 완전 회피 실패했네요... 어쩐지 줄 바꿈 상태가 좋더라니만....! 번역 늘 감사합니다!
08/25
작품 목록이 실제 공유된 파일들과 다른 거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08/25
어이쿠 실수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deleted] 08/25 Edited 08/25

Deleted comment.

08/25
이맛이야
감사합니다!! 근데 검선이랑 동진말고 다른게 들어있어용
08/25
감사합니다 확인했습니다!
08/25
08/25 Edited 08/25
감사합니다. 혹시 시간되실 때 모음집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오랜만에 와서 이전꺼를 다 못받았습니다..ㅠㅠ. 일주일은 참 짧군요 ㅠ
08/25
리뷰보고 이거다 했는데 만료일때의 그 슬픔
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괴이부흥:나는 대요괴로 화신할 수 있다 이거 갱신 가능할까요?
[3개] 일요일은 내가 패러디 요리사!
[패러디]
rlawjrwnd
08/09 11854 62
우리 악당은 발판이 되고 싶지 않아 1-4391 복구
[복구]
tassdar
08/08 10592 43
범인_집닭부터 진선까지 1-463.txt
[선협]
kone1133
08/08 10148 57
[나루토] 나뭇잎 일지 1-567 (완)
[패러디]
야돈
08/08 10916 70
[삼국지] 조조를 보좌하라 했더니,날마다 죽으러 가냐며 욕하고 있다 1-260
[패러디]
야돈
08/08 10140 42
산우교 1-225
[선협]
야돈
08/08 8917 47
사수천왕 1-112
[선협]
야돈
08/08 14127 45
버리지만 않으신다면,의부로 모시겠습니다 1-200
[선협]
야돈
08/08 8881 45
방선외도 1-200
[선협]
야돈
08/08 12074 46
들개진인 1-426
[선협]
야돈
08/08 8432 47
뇌법으로 장생을 증득하다 1-82
[선협]
야돈
08/08 7942 3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08
[일반]
tassdar
08/08 17730 133
[명방] 사람은 테라에 있지만, 정떨어지는 선택 시스템(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8/08 9473 38
[4개] 주말 출근이지만 월루가 하고 싶어~
[패러디]
rlawjrwnd
08/08 11116 74
[워해머] 쥐새끼도 초월을 원한다 1-760
[패러디]
wqbb22rfw
08/08 11572 49
AI한테 낚인 적은 많았지만 오늘은 진짜 화나네 ㅋㅋㅋ
잡담
rlawjrwnd
08/08 9328 1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07
[일반]
tassdar
08/07 20408 159
"너희들이 싸울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난 이 별을 파괴할 뿐이다!" 2026 08 0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8/07 13198 102
아능약탈마수법술 1-17
[일반]
kone1133
08/07 10710 23
저의 현명한 AI번역소설 포트폴리오
후기
kgeporqwhi20
08/07 17365 17
연중) 역시 내가 인생을 다시 하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
[패러디]
aie3hehsid
08/06 12351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06
[일반]
tassdar
08/06 30144 182
[다중]아무래도 내가 널 통제해야겠어! 1-54
[패러디]
hyun6871
08/06 12013 39
여자의 몸으로 검을 들고 밤을 건너다 1-146
[선협]
야돈
08/06 9192 38
난 단지 여러분을 죽이거나,여러분에게 죽고 싶을 뿐이다 1-89
[선협]
야돈
08/06 16965 34
나는 요녀가 되어,채보로 비승한다 1-258
[선협]
야돈
08/06 9315 45
일상의 수선생활 1-1449
[선협]
야돈
08/06 18778 69
미국에서의 삶 나의 삼촌 돈키호테 1-483人在美利堅:我的叔叔堂吉訶德
[일반]
kone1133
08/06 10407 54
[건담] 내 여군 함장은 시작부터 이웃이다 1-28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8/06 11329 44
[3개] 중뽕인가 아닌가 그것이 문제로다.
[패러디]
rlawjrwnd
08/06 12588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