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촉한의 농부

12/31/2025, 08:09:24
후기
3033 views · 3 likes

삼국지 대역물
제갈량 말기의 촉에서 시작

각종발명으로 발전하는 맛은 국내 대체역사랑 비슷함.
재미있는 포인트는
한국인과 중국인의 고등학교까지 교과과정이 완전히 다르다는게 드러난다는 점.
정치, 군사 교육이 포함되는 중국식 의무교육에
중국의 삼국지 해석이 곁들여져 보는 맛이 있음

거기에 현대중국의 불법이 쓰이는데 상상을 초월함.
가짜시멘트, 불법탄광에서 가스빼는 법 등등

단점은 주인공이 이민족에 대해 자비없이 소모한다는 점.
거의 선협의 수선자가 백혼번이나 천골검 같은 법보 연성하는 수준.



아래는
주인공이 처남 항문에 치료를 위한 약을 집어넣으며 생각하는 중국의 술 이야기

옛날에 작은 흰 토끼가 있었는데 아주 귀여웠다. 한번은 작은 여우가 토끼에게 맥주를 대접했는데, 마시다가 취해버렸다. 며칠 후 작은 여우가 다시 작은 흰 토끼에게 술을 대접하려 했는데, 토끼는 감히 안 마셨다. 마시면 엉덩이가 아프다고.

3
8 comments
12/31/25
현실은 사실상 중국 혈통의 절반이상이 과거 그들이 오랑캐라 불렀던 이민족 출신이고 중국인들은 그늘의 지배를 받는 역사였다는거
12/31/25
청나라가 빌려준 홍콩은 받지만 청나라가 빌린 채권은 중국의 채권이 아닌..
12/31/25
청나라는 중국이 아닌대 왜 청나라한태 빌렸는대 중국에 반환한건지...
12/31/25
아니 촉한의농부 그 긴걸 몇일만에 어케 보셧지 대단하세여
12/31/25
와 대단!!대단~ 혹시 원제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01/01
위에 쌀먹님이 올려주셨네요
01/12
재밌는데 은세 출신인거 나올 때마다 등장인물들이 좀 멍청해지는거 같음
개인적으로 중국 삼국시대에 세금을 별로 내지 않고 부곡과 지식을 장악한 세가를 죽여야 제대로된 해법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 소설은 그 해법을 위한 경제 개발, 교육, 사회 개혁을 이익으로 묶어서 변화시키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611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011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220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916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632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547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79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536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718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4096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610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944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2179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3009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80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258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2188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3045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96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151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574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802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427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768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643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907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212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2039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772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26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