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시스템 환급승급은 볼 때마다 느끼지만 크아아아악-

05/10/2026, 12:12:12
잡담
951 views · 0 likes

작가가 주인공 힘순찐으로 만들고, 꼭 어쩔 수 없이 힘을 쓰게 만들거나 상대가 주인공을 얕보는(상황에 따라 그렇게 착각하게 만드는) 전개를 자주 씀.


그러다 보니 중간에 적들이 얕보거나 할 때는 괜찮음.

근데, 주인공이 막상 힘을 쓰려는 순간? 갑자기 스승이나 히로인이나 조상이 나타나서 주인공 도와준답시고 상대와 맞서는데, 이러면 주인공이 어중간하게 힘 안쓰고 "아, 역시 그냥 안전하게 너무 월계는 하지 말아야겠다." 일케 생각하니까 답답한 면이 없잖아 있는 듯.


이게 성선 경지까지는 동계무적으로 꿀잼으로 보다가도 선왕 앞에서만 물러나는 거 보고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기는데.


선군 찍은 후 선왕 다 쓸어버릴 수 있으면서 딱 쓸어버리려는 타이밍마다 주인공 아군이 나타나서 의도치 않은 방해아닌 방해를 한다던가, 적들시점으로 얕보거나 적들 계획을 독백으로 주저리주저리 물타는 씬이 섞여있다보니 어후 진짜 가슴 존나 답답해지는 느낌임.


이럴 때야말로 스킵신공을 써서 시원하게 쓸어버리는 파트로 넘어가야 하는데, 하필이면 갱신된게 120화 정도다 보니 금세 다 떨어진게 너무 아쉬운 거 같음. ㅠㅠ


특히 2401호부터 2520화까지 내용은 그냥 간단하게, 주인공이 선군 찍은 후 심가로 가서 깽판! 드디어 힘 써서 선왕 죽임! -> 선계 도착! 주인공 얕본 적들이 다시 몰려와서 물타기! 힘 씀! 선왕 죽임! <- 이게 ㄹㅇ 끝임.


재밌긴 재밌는데 물 탈때마다 스킵하면서 보다보니 다른 소설보다 빠르게 보는게 넘 아쉬운듯....


얼렁 3000화까지 나왔음 좋겠음.


지금 작가가 슬슬 사실 선제나 도주가 끝이 아니다! 떡밥 깔면서 또또 세계관 넓히는 거 보니 한 4000화는 쓸 기세라서 더 궁금해짐... 이제 구천십지랑 선계 선왕들도 한 번씩 팼으니.


계햬쪽 선왕들도 패고, 또 자기 얕보는 놈들로 고구마랑 물타기 할 생각하니까 기대되다가도 스킵하면서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함...

0
7 comments
그야말로 양산형의 제왕... 끊을 수 없는 이 맛...
그거 계속 선왕찍기 전까지 계속 그런 전개야
ㅇㅇ 맞음. 선왕 찍고 나서야 드디어 선왕들 죽이는데, 그렇게 죽이려 할 때도 에피를 10화씩 물타면서 진행하니 스킵신공 없으면 크아아악 소리밖에 안나옴.
05/10
이거 히로인들 도심 깨진다는 장면 나온다는데 ㄹㅇ임? 좀 맛도린데?
주인공한테 빼먹고 버리려던 년들 다 후피집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11
폐물류 계속 보면 ㄹㅇ 뇌 녹음
블리치 무간 지옥의 수호자 死神:从镇守无间地狱开始 1-334화
[패러디]
rlawjrwnd
05/09 2547 24
[우마무스메]출주 정지를 당한 후~ 1-1777 (완결) 누락보충
[패러디]
hyun6871
05/09 1413 22
엄격한 교육형 엄마는 어떻게 스타킹 암돼지가 되었나 (완)
[야설]
hhdkfiwa
05/09 4454 27
마법사 합성보석부터 시작 1-965
[일반]
nagaking366
05/09 3798 64
마블 세계의 유일한 플레이어 1-338
[패러디]
yadongwang1
05/09 2647 34
제4차영석 금융위기 1-753
[일반]
kone1133
05/09 2272 33
갯벌 사냥: 모래삽 하나로 해변 전체를 장악! 1-300
[일반]
nagaking366
05/08 3020 24
쌀 부스러기~~
[일반]
afjtj4bgjejwnf
05/08 4697 43
쌀 한가마니 80kg 2026 05 09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8 5300 69
[복구 및 갱신] 시작부터 황고성체로 출석[복구 1~2069, 갱신 2070~4477]
[일반]
dkdhfgdhfg
05/08 5069 45
고블린 중증 의존 단어 추가검수
[일반]
Djdidkd
05/08 2035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8
[일반]
tassdar
05/08 5695 102
괴이한 세계 나는 마침내 존버로 대도를 이루다
[선협]
ddt5578
05/08 3594 67
불사마녀 장자봉의 모험 돼지마을편 -완-
[야설]
hhdkfiwa
05/08 5099 38
명일방주, 나는 그녀들의 코인을 기분 좋게 빨아먹는다1-39.txt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8 3377 18
[문스독x실지주]실력지상주의교실의 다자이 오사무 1-271
[패러디]
weieilkk22
05/08 2974 18
[나루토] 흑제츠로 빙의 완료, 여닌자들과 인연을 쌓아라! 1-16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08 4851 28
[뱅드림x봇치x걸밴크]분명 MyGO인데,맴버들은 동물들이다人在MYGO,但她们是动物 1~467
[패러디]
hyun6871
05/08 3618 22
공기밥 한그릇 2026 05 08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8 5071 55
나루토ㅡ 닌자 세계에서 아이젠을 연기하는 내가 채팅방에 가입했다 1-331
[패러디]
nagaking366
05/08 3347 27
후기작들 갱신함
[복구]
wkdwo
05/07 5948 85
쌀 부스러기
[일반]
afjtj4bgjejwnf
05/07 5546 6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7
[일반]
tassdar
05/07 6220 9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를 당한 후, 나는 우마무스메 트레이너가 되었다被禁赛后,我成为了赛马娘训练员 1-1777 (완결)
[패러디]
hyun6871
05/07 3409 34
[해리포터] 내 스탯 추가에는 한계가 없다 493 霍格沃茲:我的加點沒有上限
[패러디]
rlawjrwnd
05/07 2249 29
나루토 2개 / 2026 05 0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7 2979 29
예상은 했지만 내가 올린 파일이 다른 데도 올라가네.
잡담
rlawjrwnd
05/07 1799 17
5개입니다~
[일반]
nagaking366
05/07 4754 105
오랜만에 쌀 and 후기
[일반]
talsoul
05/06 5947 83
근래 국내 웹소설 커뮤니티를 뒤흔든 작품
후기
lokub
05/06 485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