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다중] 무직전생 부터 시작.

12/23/2025, 06:36:04
후기
1542 views · 6 likes

의외로 무직전생 패러디가 심심찮게 보이는 패러디 해적 사이트에서 찾아 읽어봄...

작품 소개부터 주인공은 '매우 극심한 인종차별주의자' '약자멸시' '싸패 기질이 매우 높음' 이라고 강조하길레

대체 무슨 미친 주인공을 사용했길레 이런 주의가 붙었나? 싶어서 1화 읽어보니


1

빌트럼인, 옴니맨(만화 인빈시블 출신),이랑 아는 사이.

대충 짭 슈퍼맨 느낌인데, 똑같이  패러디에서 자주 쓰이는 짭 슈퍼맨, 홈랜더보단 훨씬 쌤.

이 동네 특징이 약자 멸시, 외계인 멸시, 성격 존나 더러움, 인종 차별주의자(동족 아니면 ㅈ도 신경 안씀), 심심하면 학살


그런 동네에서 왔으니 주인공의 인성이 어..개연성이 충분하다고 느낌.

대충 읽어보니 작가가 따로 IF 외전도 적어놨는데



무직전생의 원래 주인공 (루데우스)를 옴니맨이 하던 방식대로 완전 짓 밟고 심한 수준으로 잔인하게 가지고 노는 전개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불편한 사람은 스킵해도 좋다고 적어놓을 정도로

꽤 무시무시한 전개.


아마 이 소설은 철저하게 악 성향 주인공, (홈랜더 스타일)을 잘 보던 사람에겐

잘 맞을지도.


전개 방식은 주인공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발견함 > 당연하게도 해당 애니메이션/만화속 인물들은 거부 또는 저항을 선택함

옴니맨의 방식대로 경고 2번 정도하고, 안 통하면 다 찢어죽이고 학살 > 원하는 것을 얻고 집으로 가서 꿀잠 휴식.

요런 흐름을 따름. 무직전생 이후로 다른 애니메이션 세계도 찾아 떠남.


해당 원작들을 좋아하던 팬들에겐 살짝 무례할 수 있는 전개 방식.

특히 원작 캐릭터들 커플링이나, 캐릭터 자체를 좋아하던 사람은 꽤 충격 받을 수 있는 잔혹한 전개.

그러므로 이런 스타일이 아니라면 패쓰 하시는게 편한 소설.

오히려 좋아한다면 볼법하고.

6
10 comments
12/23/25
근데 무직전생 주인공이면 조질만하지않냐
12/23/25
빌트럼식 경고는 물리적 박살이자나 ㄷㄷ
12/23/25
원작캐릭 찢어죽이는 패러디면 누가 봄...? 원작팬은 불편할거고 원작안티는 굳이 찾아보진 않을텐데
12/23/25
혹시 중국어 제목이 뭔가요?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어요
综漫,从无职转生开始 입니다. 저도 읽어보는중, 잔혹한 묘사는 대개 if쪽이 많고 평소엔 좀 슴슴한 작품같네요.
12/23/25
https://www.69shuba.com/book/57806.htm 이 소설 맞나요? 읽어보았는데 소개 내용과 다른것 같아서요
[해리포터] 노력 안 할거면 마법은 왜 배워 1-153
[패러디]
야돈
10/18/25 1941 21
[마블] 마블의 해커 스파이더맨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841 18
[DC] 미국 만화 경찰 생존 매뉴얼 1-72
[패러디]
야돈
10/18/25 2484 15
[마블] 방목형 빌런 스파이더맨부터 시작 1-91
[패러디]
야돈
10/18/25 2145 17
[DC] 배트맨에게 무슨 꿍꿍이가 있겠어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1458 18
[코난] 베이커 마을의 모리어티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1668 16
[나루토] 시골맥의 춤 1-78
[패러디]
야돈
10/18/25 1982 21
[DC] 오늘의 빅 뉴스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884 21
[해리포터] 이 해리 포터, 단순하지 않다 1-111
[패러디]
야돈
10/18/25 1712 17
[해리포터] 작은 오소리가 나무를 심고 있을 뿐인데, 왜 긴장하니 1-288
[패러디]
야돈
10/18/25 1603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40
[패러디]
야돈
10/18/25 2057 27
[해리포터] 호그와트:기적 너머 1-289
[패러디]
야돈
10/18/25 2095 22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밝고 명랑한 스네이프 1-208
[패러디]
야돈
10/18/25 2247 23
[포켓몬] 누가 저 메타몽 좀 잡아와! 1-109
[패러디]
야돈
10/18/25 1986 29
나루토 제자를 가르치면 1만 배로 돌아온다, 나루토 SSS급 닌술을 가르치는 것부터 시작 1-313(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0/18/25 2454 29
나루토 속에서, 시작은 타치바나 우쿄로 변장 1~255완
[패러디]
닉네임을뭐라고하냐
10/18/25 1957 29
[붕괴 스타레일]선주 나부에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합니다 1-929
[패러디]
tarclu
10/17/25 8119 29
[붕괴 스타레일]개념급 문구, 검정 스타킹 트리스비오스 1-100
[패러디]
tarclu
10/17/25 2612 16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1-265
[선협]
Sorkim
10/17/25 2453 16
체인소맨:불의악마 셴두 1-315 미완
[패러디]
DPTapt
10/17/25 2487 49
명일방주: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1-490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2544 28
미국 만화 속 데스스트록 1-6018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2902 55
타입문:아오자키 토오코의 삶을 산다는것 1-645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3507 34
프리렌:마족으로 환생했는데 어떡하지 1-8권 8장 완결
[패러디]
DPTapt
10/17/25 4097 50
베르세르크:토탈워. 귀족의 둘째 아들 1-613 (연재 중)
[패러디]
DPTapt
10/17/25 3749 34
[붕괴:스타레일] 나는 붕괴3rd를 플레이 한다1-620
[패러디]
네르고
10/17/25 2894 47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1-80
[선협]
Sorkim
10/17/25 2210 19
복구겸 새로 올라온거 퍼옴
[일반]
talsoul
10/16/25 3590 59
[복구]심해여신 (완)
[일반]
Ghost
10/16/25 2471 17
요청작) 신비복소 1-1612 完
[일반]
ibuprofen
10/16/25 292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