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를 읽는 내 모습

09/23/2025, 02:58:55
일반
1265 views · 2 likes
1


거의 렌고쿠빙의해서 정신없이 퍼먹음

방금 올라온 글에 대해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솔직히 특정 원작에 대한 패러디는

5작품만 읽어도 패턴이 나타나더라

예를들어 나루토는 하시라마 세포얻고

만화경 얻고 단조 죽이는게 기본 절차가 된것마냥

다만 거기서 얼마나 식재료를 맛있게 하느냐가

작가의 역량인듯













2
10 comments
09/23/25
나루토는 기승전 오오츠키여서 단조로운게 아쉽
09/23/25
사람 생각하는게 다 거기서거기긴 한가봐
09/23/25
마지막 말이 답임
09/23/25
개인취향으론 인물끼리 대화가 재밌으면 좋더라
09/23/25
코난은 베이커가 AI가 치트키여
09/23/25
그게 뭐임?
09/23/25
원피스는 아카이누 뚜까 패기 나루토는 단조 뚜까 패기 블리치는 아란칼 아니면 아이젠 뚜까 패기 헌x헌은 여단 뚜까 패기이지만 다 맛있다 우마이
09/23/25
나루토는 스토리 라인도 크게 바꾸기 힘들어서 그런지 빨리 물림
09/23/25 Edited 09/23/25
먼치킨 나루토 대역물 나루토 정치물 나루도 경제발전물 나루토 야스 하렘 NTR물 나루토 이런식으로 전개가 다양하죠 ㅋㅋ 순수 먼치킨물이 제일 질림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45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13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38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693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380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37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37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73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0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72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13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7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773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73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8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88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69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93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78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11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22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20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01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59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67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67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