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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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설읽다보면 가끔씩 빵터지는 농담중 하나가

03/06/2026, 05:42:40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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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좀만 잘해주면 혹시 어릴때 헤어졌던 친엄마인가??!


이러면서 실제로 엄마! 이러는 미친놈들도 있고 ㅋㅋ 이런 개그 신선하긴 하네요.


예전에 돈없수선에서도 이런거 자주나오던데 장생종 여기도 자주나오네요


근데 장생종이건 검수 진짜 빡세게 한게 티가나는게 무슨 현생설명할때 인터넷 기업 싸움같은거 설명하는데 여기서 네이버와 카카오 번역되어있고 라인과 카카오톡 싸움중에 네이트온이 죽었다 뭐 이렇게 까지 검수하셨더라고요 ;;; 하나하나 신경많이 쓰신듯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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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거기까지하는건 좀 그렇지않나요.. 바이두 텐센트 위챗이 낫지않나...
뭐 ;;; 전 개인적으로 그냥 중국이라고 하는게 편하긴 해요. 중국도 다 한국으로 바꾼 번역작들이 많은데 ;;; 이건 번역자님 취향인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런것 까지 다 하신거보면 검수 빡세게 한게 티가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더 감사하더라고요
03/06
ㅋㅋ 저도 돈없수선 보면서 엄마, 아빠 드립에 엄청 웃었죠. 그리고 카카오, 라인으로 번역된건 딱히 검수해서기보다는 ai가 그렇게 번역했을 확률이 큽니다. 저도 현대물 번역하다보면 칭화대 북경대 같은 걸 지멋대로 서울대 연세대로 번역하더라구요 요즘 제미니 로컬라이징 장난 아닙니다. 장생종 저거는 장생종연단종사개시 << 이거 말씀하시는건가요?
네네 맞습니다!
고슴도치 고양이인가 패러디 유료연재 사이트 이름 나오면 ai가 자동으로 노벨피아로 바꿔서 번역합니다
03/06 Edited 03/06
귀곡팔황이라는 게임에서는 다른 사람(ㅁㅁㅁ)을 위해 준비해둔 기연을 나는 오늘부터 그 사람(ㅁㅁㅁ)가 되기로 했다 라는 개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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