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왕좌의 게임] 하드리안 라니스터, 바위의 사자 후기

05/13/2026, 06:51:45
후기
2108 views · 2 likes

해리포터->라니스터 가문의 하드리안이 됨.


해리포터 세계관에서 이미 엔딩 찍고 수십년 지난상태에서 간거라 지능, 인내심, 가족에 대한 사랑 등 능력치 다 골고루 만땅임

근데 해리포터여야 했나? 는 딱히 모르겠음 그냥 그부분 들어내도 별 상관 없을듯
마법요소도 거의 없고 해리포터 이야기도 없다시피해서


주요 이야기는 왕좌의 게임의 ㅈ망 트리거들을 막고 더 나은 이야기로 바꾸는거임

타르가르옌 왕가를 피난시키고, 존 스노우를 빠르게 타르가르옌 세력에 합류시켜서 왕으로 옹립하는것

주인공과 티리온, 바리스의 협력으로 서세이와 조프리의 폭정을 막고 왕국의 혼란을 막기

스타크 가문의 비극을 막고 대부분의 인물들에게 좋은 결말을 주기 등


주인공이 먼치킨짓하는 부류가 아니고 시작시점 넘어가면 이미 35세 영향력 다 키운상태가 되어서 여기저기 관여하고 현명한 영주이자 신하이자 가족으로서 여러 인물들을 도와주고 도움받음. 기본적으로 선하지만 결단력있고 냉정한 영주로서의 모습도 보여주고 뒤에서 정치에 개입하는 비선실세로서의 모습, 전쟁을 진두지휘하는 모습도 있고


국내 정치와 전쟁, 동맹 관리, 라니스터 가문 내부의 모습, 스타크가문과의 연계, 타르가르옌 가문 등 정치적인 묘사와 다른 가문들과 협력하는 묘사가 좋음


단점은 주인공의 완벽함? 그리고 대부분의 이야기가 굴곡이 적고 잘풀리는점인듯

중후반 전쟁 시작할때는 이미 이기고 시작했다 라는 느낌이 드는것도 있고


웹소공식 안따르는 영미권 팬픽션넷거라 오히려 신선했음

2
7 comments
해리포터인거 ㅈ도 상관없음 인물도 이게 해리포터인가?? 싶을 정도로 전혀 다르고, 해리포터 요소가 나오지도 않고, 마법 쓰는것도 안보임
05/13
그나마 마법요소 중간에 조금 나오긴 하는데 이것도 그냥 오리지널 설정 정도라서 해리포터 붙을 이유가 없긴해요 걍 처음 쓸때 좋아해서 넣은듯
해리포터 팬들 유입먹으려고 어그로끈겁니다 작가 해리포터 잘모를 가능성 ㅈㄴ높아요 그냥 해리포터 설정 일부차용했다고 넣었을수도..
05/13
이거 영미권인가요? 오...
05/13
05/14
타이윈은 어떻게 나오나요? 꽤 매력있는 캐릭터인데
05/14 Edited 05/14
스토리 시작부분에서 죽어서 비중이 적습니다. 주인공이 다 해먹어야하니까 빨리 퇴장시킨듯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825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7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312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88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603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613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908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622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96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67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54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124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6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930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82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425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2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84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75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250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57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77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838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97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888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60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