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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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국룰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작가 신작
전작과 마찬가지로 정치물의 성격이 짙습니다. 빅토리아 스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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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hyun6871
03/20 헉, 명일방주를 좋아하시는 어떤 분이 저녁에 번역해야지 하던걸 먼저 번역해 올리시는 번토라레
쉐라그방주 작가의 신작 잘 보겠습니다!
tassdar
03/20 빅토리아에서 스타팅을 한다면 사정이 좀 나을 거 같다 싶으면서도, 힐록 카운티나, 빅토리아 수도의 빈민굴 같은 곳이면 빅토리아도 망해버린 스타팅 지역이 될 수 있겠지 싶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무아
03/20 감사합니다.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20 크아아악 번토라레 라니...!
감사...!
oiasake
03/20 빅토리아도 쉐라그만큼 빡빡하긴 하죠 ㅋㅋ
tammy
03/21 all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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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09/08/2025, 09:4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