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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1-153

03/20/2026, 10:34:02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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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국룰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작가 신작


전작과 마찬가지로 정치물의 성격이 짙습니다. 빅토리아 스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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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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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헉, 명일방주를 좋아하시는 어떤 분이 저녁에 번역해야지 하던걸 먼저 번역해 올리시는 번토라레 쉐라그방주 작가의 신작 잘 보겠습니다!
03/20
빅토리아에서 스타팅을 한다면 사정이 좀 나을 거 같다 싶으면서도, 힐록 카운티나, 빅토리아 수도의 빈민굴 같은 곳이면 빅토리아도 망해버린 스타팅 지역이 될 수 있겠지 싶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03/20
감사합니다.
크아아악 번토라레 라니...! 감사...!
03/20
빅토리아도 쉐라그만큼 빡빡하긴 하죠 ㅋㅋ
03/21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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