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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우치하에서 시작된 종극천재(終極天災) (종극천재=최악의 천재지변 대충이런 뜻)

10/14/2025, 09:52:43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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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kan.com/book/82239.htm


제목 : 나루토:우치하에서 시작된 종극천재(終極天災) (종극천재=최악의 천재지변 대충이런 뜻)


원제 : 火影:從宇智波開始的終極天災


이야기는 멸족의 밤에서 시작되고 주인공은 깨어나자마자 잠시 '여기 어디지?' 했다가 곧 뇌리에 자신이 나뭇잎의 우치하 일족이며 여기가 나루토 세계라는 걸 알게 되면서 지금이 어느 때인지 멸족의 밤으로부터 얼마의 시간이 남았는지 생각하지만...


갑자기 등 뒤에서 칼빵 맞고 돌아보니 여우 가면을 쓴 우치하 이타치를 보고 지금이 멸족의 밤이라는 걸 깨닫음

주인공은 공포와 패닉에 빠지면서 자신은 이 세계에 방금 왔는데 바로 죽게 되었으니 억울함, 절망감을 표출함

시스템, 금수저를 울부짖지만 현실은 아무런 대답은 없고 이윽고 공포가 분노 바뀌며 '삶과 힘'에 대한 욕망으로 바뀌면서

사상 최악의 만화경을 개안함


좌안 동술은 스사노오 형태를 개방하면 차크라 블랙홀을 생성할 수 있는데 이 블랙홀이 현존하는 모든 에너지원을 흡수함

차크라는 물론이고 생명력 포함 행성 에너지조차 포함 그런데 흡수하기만 하면 그럭저럭인데

이 에너지원으로  주인공을 종을 초월한 존재로 진화시킬 수 있고 에너지원이 부족하지 않는 이상 진화의 상한선은 없음


우안 동술은 영속 이자나기... 말그대로 영원히 지속됨 발동 리스크는 동력 고갈인데 위에 동술 때문에 동력 고갈 리스크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심지어 상시 동작 중이라 눈을 빼앗기거나 파괴되는 건 물론 영혼이 소멸되도 최상의 상태로 복원됨


암튼 이런 어마무시한 만화경으로 인해 주인공 포지션이 최종보스이고 성격은 오만함과 광기의 끝 방금 막 전이되서 이 세계에 아무런 정도 없고 그냥 에너지 자원 취급

심지어 일일히 죽이러 다니기 귀찮아서 그자리에서 차크라 블랙홀 생성하고 에너지 흡수 중 어차피 시간 지나면 블랙홀 크기도 커지고 블랙홀에 닿으면 생명체는 살아남을 수가 없음 에너지 다빨리면 비료행


물론 개안 하자마자 최강자는 아니고 주인공이 진화하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함

초반기점으로 행성 에너지원 고갈되기까지 1년의 시간이 남았고 주인공은 블랙홀 펼치고 능력 개발 중이고 닌자 세계 전체가 주인공 죽이기 위해 모의함

현재 200화 넘는 분량이라고 지금 닌자 세계 멸망하고 주인공 제외한 남은 인물들(대두꺼비, 육도성인 형제 포함 ㅋ)은 멸망 전에 용맥 타고 평행세계로 도망갔음 ㅋㅋ


주인공 목적은 행성 에너지 흡수하면서 우주 탐험하는 걸로 앎 ㅋㅋ


아직 스토리 진행 중 주인공이 평행세계로 넘어 올 까봐 다들 정신나갔음

3
4 comments
와...소개글 부터 어마어마한 지뢰군..
10/14/25
qidian 300화 정도에 추천 2600대네
10/14/25
이거 나루토 등장인물들 너무 쓰레기로 만들어서 차마 못보겠던데
10/14/25
이거 ㄹㅇ 지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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