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요즘 해적판 뒤통수 갈수록 발전하네요(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받으신 분 참조)

03/25/2026, 21:23:37
[일반]
8474 views · 16 likes

해적판 읽는 입장에서 할 말은 없습니다만


중국 해적 사이트는 종종 없는 화라도 다른 화에서 대충 긁어모은 화로 '가짜 화'를 만들어 놓고는 합니다.


보통 대충 확인하고 거르는 편이죠. 아예 다른 소설 내용을 가져와서 대충 봐도 전혀 다른 내용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https://www.shuq.net/xs74417/39702109.html  여기 해당 사이트에서는 기존 소설을 바탕으로 AI 돌린 화수를 '창조'해 내서 얼핏 보면 그럴듯한 내용을 올려놓았더군요.


전에 올렸던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1-276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거 256화까지는 정상으로 보이는데, 해당 사이트에서 257화부터 AI로 만든 다른 작품 올려놓고 혼동시키고 있었음;;


사실 256화까지 정상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 이후의 어느 화 부터인지 아니면 그 전의 어느 화부터인지;;


받으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16
11 comments
후반 갑자기 병신같아지길래 하차목록으로 옮겨놨는데 그런 사정이 ㄷㄷ
03/25
내용 반복에 not a but b 나오는거 보고 머리 아팠음
03/25
아 예전에도 이런 말을 들었던거 같은데 해적판도 경쟁이 심한가 보네요
와 이런 병신같은 경우가 다 있나;;;
03/26
뭔가 같은 작가가 쓴게 아닌거 같앗는데 AI소설이였네요
03/26
이런 경우가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03/26
ㄷㄷ 연재 사이트에서 최신 연재분에는 일부 단어 치환해 놓는다고는 들었는데 해적 사이트에서도 그럴줄은 몰랐네요
저런식으로 구라쳐서 한화 일찍 올려봤자 처음에나 낚여서 사람 좀 몰리고 다 침뱉고 떠날거같은데 왜 저러는거지..
와 진짜 보법이 다르네ㅋㅋ
03/30
아 어쩐지 막판에 나노입자 뇌분석 이런거 나오던게 이거 때문이었구나
巫师:贤者之石 (마법사: 현자의 돌)
[일반]
gfdsa
10/11/25 3088 45
[AI 번역] 도쿄버블라이프 1-1342, 문호 1879 1-294
[일반]
serv-2004
10/07/25 2635 38
금주사는 단명한다고_ 나는 불사신인데 등 모음집
[일반]
777zzzabc1633
10/06/25 3469 41
[AI번역] 종말의 네크로맨서, 미친 듯이 병력을 모은다1-31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10/06/25 3342 24
복천씨 초반 부분 일부 번역
[일반]
asdf4132
10/05/25 1217 8
요청작. 444번 병원 1~691(완)
[일반]
Aiaks
10/03/25 3108 19
속삭임의 시편 1-3262 (呢喃诗章)
[일반]
nineto1783
10/03/25 3555 16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魔女小姐的速通手册) 1-413 본완 번외 2
[일반]
gjakwl
10/01/25 3477 37
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车) 1-25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10/01/25 2737 37
일검성마,최강회수시스템
[일반]
777zzzabc1633
09/30/25 2970 35
성무기원 758
[일반]
almost
09/30/25 1188 10
크라프트 괴이학 노트 克拉夫特异态学笔记 1-391
[일반]
뚜르
09/29/25 1832 18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841】
[일반]
greener-straper
09/29/25 3408 26
우리는 인생을 경험하게 될 거라고 말했는데, 선자여, 너는 어떻게 현실이 되었니仙子你怎么成真了1-232
[일반]
skqlrnf
09/29/25 3371 26
[요청작] 나는 패시브 스킬만으로 강해진다 1-2053(완)
[일반]
shakeshack
09/28/25 2909 29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1-246
[일반]
grips45
09/27/25 3804 55
중장갑 드래곤 1-1368
[일반]
뚜르
09/26/25 3025 35
신비지겁 1-375
[일반]
유동천존
09/26/25 3332 22
[AI 번역] 도쿄 버블 라이프(东京泡沫人生) 1-1331 [大肚杯]
[일반]
serv-2004
09/26/25 2556 36
나 진짜 바둑 두고 싶지 않았는데 1-462
[일반]
madfish
09/26/25 5616 30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1643 (완)
[일반]
serv-2004
09/25/25 3015 41
삼국지 나의 계책 시뮬레이터 1-989(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4/25 3216 16
[AI번역] 보물찾기 월드 투어 1-2413 (이거 원제목 아시는 분??)
[일반]
shakeshack
09/24/25 2991 18
복한(한나라를 뒤엎다) 1-541(완) 업로드 및 후기
[일반]
histórĭa
09/23/25 4235 34
환생하고 나서야 소꿉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150
[일반]
serv-2004
09/23/25 2689 34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 - 1253
[일반]
serv-2004
09/23/25 1955 33
연애는 시뮬레이션 이후에 1-376 (완)
[일반]
serv-2004
09/23/25 3092 32
[Ai번역] 내 아내는 대승기 고수
[일반]
tunamayo53
09/23/25 3899 32
[스포츠] 남은 것은, 소음 뿐이었다 1-460
[일반]
serv-2004
09/22/25 2998 20
[AI 번역] 나는 수선계에서 대기만성한다 1042-1053
[일반]
shakeshack
09/21/25 114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