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현경고현 후기

03/24/2026, 13:39:11
후기
3699 views · 9 likes

현경고현(1-1116)의 후기입니다.


줄거리 : 환생자가 치트로 무한수명을 얻서 수선하는 내용.


준수한 선협물, 치트활용이 점점 아쉬워지는 것이 흠.

주인공의 치트는 수명+심마면역인데, 수명을 태워서 전력을 올리거나 점치기가 초반에 반짝 나오고 별로 활용 안 되어서 아쉬움,

중간부터 운명에 대한 활용이 나오며 남에게도 명격을 주거나 남의 명격을 사용하기 시작하는데, 치트 활용의 뽕맛이 너무 심심함.


선협 세계관이 기초가 부실하면 계속 손해보는 구조인데, 그럼에도 결국 도존에 오르면 끝이고 어찌어찌 몸비틀어서 올라갈 수 있어서 괜찮아보였음.

비승 이후 커다래진 세계관에 휘둘리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상당히 아쉬움. 판단하기에 문제가 뭐냐면 수위를 올리는데 필요한게 정해진 것이 없어서 더 중구난방으로 느껴짐. 보통 자원이 필요하거나 축기단 같은 특수 단약이 필요한게 아니라서 주인공의 목적이 모호해서 더욱 방향이 없어보임. 그렇다고 자원벌기, 세력키우기, 강해짐 등 재미를 느낄 부분이 아쉽고, 뭔가 얻어도 잠깐 쓰고 버려져서 귀한 것인지도 잘 모르겠음.


그럼에도 읽기 편하고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9
1 comment
Sign in to comment
03/25
한 반정도 보다 재미떨어지길래 버렸어요
Sign in to comment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174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66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18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557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245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375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796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21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187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494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073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354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3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36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47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908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31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537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560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307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138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8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608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340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391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2565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600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883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3542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3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