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현경고현 후기

03/24/2026, 13:39:11
후기
3791 views · 9 likes

현경고현(1-1116)의 후기입니다.


줄거리 : 환생자가 치트로 무한수명을 얻서 수선하는 내용.


준수한 선협물, 치트활용이 점점 아쉬워지는 것이 흠.

주인공의 치트는 수명+심마면역인데, 수명을 태워서 전력을 올리거나 점치기가 초반에 반짝 나오고 별로 활용 안 되어서 아쉬움,

중간부터 운명에 대한 활용이 나오며 남에게도 명격을 주거나 남의 명격을 사용하기 시작하는데, 치트 활용의 뽕맛이 너무 심심함.


선협 세계관이 기초가 부실하면 계속 손해보는 구조인데, 그럼에도 결국 도존에 오르면 끝이고 어찌어찌 몸비틀어서 올라갈 수 있어서 괜찮아보였음.

비승 이후 커다래진 세계관에 휘둘리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상당히 아쉬움. 판단하기에 문제가 뭐냐면 수위를 올리는데 필요한게 정해진 것이 없어서 더 중구난방으로 느껴짐. 보통 자원이 필요하거나 축기단 같은 특수 단약이 필요한게 아니라서 주인공의 목적이 모호해서 더욱 방향이 없어보임. 그렇다고 자원벌기, 세력키우기, 강해짐 등 재미를 느낄 부분이 아쉽고, 뭔가 얻어도 잠깐 쓰고 버려져서 귀한 것인지도 잘 모르겠음.


그럼에도 읽기 편하고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9
1 comment
Sign in to comment
03/25
한 반정도 보다 재미떨어지길래 버렸어요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75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556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14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105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240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45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0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14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