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현경고현 후기

03/24/2026, 13:39:11
후기
3808 views · 9 likes

현경고현(1-1116)의 후기입니다.


줄거리 : 환생자가 치트로 무한수명을 얻서 수선하는 내용.


준수한 선협물, 치트활용이 점점 아쉬워지는 것이 흠.

주인공의 치트는 수명+심마면역인데, 수명을 태워서 전력을 올리거나 점치기가 초반에 반짝 나오고 별로 활용 안 되어서 아쉬움,

중간부터 운명에 대한 활용이 나오며 남에게도 명격을 주거나 남의 명격을 사용하기 시작하는데, 치트 활용의 뽕맛이 너무 심심함.


선협 세계관이 기초가 부실하면 계속 손해보는 구조인데, 그럼에도 결국 도존에 오르면 끝이고 어찌어찌 몸비틀어서 올라갈 수 있어서 괜찮아보였음.

비승 이후 커다래진 세계관에 휘둘리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상당히 아쉬움. 판단하기에 문제가 뭐냐면 수위를 올리는데 필요한게 정해진 것이 없어서 더 중구난방으로 느껴짐. 보통 자원이 필요하거나 축기단 같은 특수 단약이 필요한게 아니라서 주인공의 목적이 모호해서 더욱 방향이 없어보임. 그렇다고 자원벌기, 세력키우기, 강해짐 등 재미를 느낄 부분이 아쉽고, 뭔가 얻어도 잠깐 쓰고 버려져서 귀한 것인지도 잘 모르겠음.


그럼에도 읽기 편하고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9
1 comment
03/25
한 반정도 보다 재미떨어지길래 버렸어요
현경고현 후기
후기
unseeen
03/18 1793 4
[패러디]호그와트 바람과 날개 후기
후기
74839
03/17 3167 5
림월드 패러디 (쥐) 올라온거 재밌습니다.
후기
하이바라
03/17 2282 8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그런데 가문이 또또또 몰락했다 &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 내가 테라에서 협객질하는 법
후기
bebee
03/17 1722 7
가짜내시 후기
후기
오믈릿
03/17 2657 2
코노하 테크놀로지템플릿 후기(결말스포있음)
후기
098724
03/17 1580 3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리뷰
후기
tassdar
03/16 1577 7
영웅? 그건 바로 나지! '히어로' 강림!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6 1876 6
로켓단 가입후 세상을 바꾸고싶다
후기
그라스
03/16 1515 2
在仙侠世界开妓院 (선협 세상에서 기루열기) 이거 좀 괜찮네요
후기
DDAT
03/15 2776 4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768 7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941 3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213 6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401 3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3092 5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726 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892 7
마녀여, 자중해주오 후기
후기
naru00
03/14 1245 8
나루토, 내 어머니는 '전생자'였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3/14 1390 6
인생체험선녀 후기
후기
naru00
03/14 2202 5
산하직 후기
후기
naru00
03/14 2072 7
장생수선 부적 제작 하차
후기
ugumuon9
03/13 3209 9
[패러디]호그와트의 dnd마법사 하차 후기
후기
74839
03/13 1827 6
(후기)괴이는 죽이기 힘들다고?미안하지만, 나야말로 진짜 죽지 않는다诡异难杀?抱歉,我才是真正不死 1-984완
후기
aadghwdf
03/13 3102 9
(스포) 현경고현 300화까지 읽은 후기 (대예스잼)
후기
kgeporqwhi20
03/12 2839 12
F1레이싱의 신 하차후기
후기
zxcvbb89
03/12 1439 0
나는 훗카이도에서 관악기를 가르쳤다) 이해할 수가 없네
후기
qqq2we123123
03/12 1815 2
약스포) 미국 드라마 1-200 추천 후기
후기
183-8249-2638-52459
03/11 1848 13
장난해? 마법소녀라면 얌전히 최면에나 걸리라고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1 1734 6
한가한 데릴 사위가 되기로 했는데...후기
후기
unseeen
03/10 143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