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명조]몬텔리 가문에서 사는데, 다들 나한테 고백받고 싶어 해!人在莫塔里,她们都想让我告白!1-190

01/24/2026, 12:26:27
[패러디]
3254 views · 68 likes

(그래서 표지에 저 여자애가 모르티스 맞죠? 아니 무츠미 인가?)

원본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49469  (313장 연재중)

aHR0cHM6Ly9raW8uYWMvYy9jQnhjMk1YNHVoT2VqMVRhN1o3NVNi
한달 국룰

작품 소개 :

단목언은 빙의했다.
솔라리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그는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아베라르도 은행에 입사했다.
매일 강도 높은 업무는 물론, 상사의 점검까지 견뎌내야 한다.

“사실 아가씨는 정말 키가 크신 편이에요.”
“칸타렐라 씨와 저 사이엔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그냥 그분 댁에서 잠만 잤을 뿐이에요.”
“저랑 딱 붙어 있는 저 금발이 누구냐고요? 여기 금발이 둘인데, 한 명은 성녀 체대생이고 한 명은 마법 소녀거든요. 아가씨가 말하는 건 누구죠?”
“젠니요? 어…… 그 친구랑은 아주 순수한 관계입니다.”
“참, 아가씨. 이건 칸타렐라 씨가 특별히 전해달라고 하신 건데, 직접 만드신 소고기 감자 조림이래요. 입에 맞으셨으면 좋겠네요.”

……

다음 날, 단목언은 왼발부터 회사에 들어왔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



내 안의 힙스터가 속삭였다. 아무도 관심 없을 명조 패러디를 번역기 돌려 올리라고

사실 저는 명조를 한 번도 해본적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합니다. 제가 명조에 대해 아는거라고는 1. 젠니는 꼴린다 2. 페비 흰색 스타킹 햝고 싶다 3. 플로로는 탕수육을 정말 좋아한다. 이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용어집을 잼미니한테 검수시키면서 알게 됬는데 잼미니는 저보다도 명조에 대해 모르는것 같더군요. 덕분에 저녁 먹고 잼미니 한테 페비,젠니, 샤콘, 카를로타, 플로로, 칸타렐라, 샤콘등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저도 명조를 모르고 빡대가리 잼미니도 명조를 모르는 덕분에 번역이 엉망일 수 있습니다, 이런 패러디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부디  번역이 마음에 드시길 바라며, 리뷰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68
1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24
제미나이가 정말 무능하군요... 요즘 대세픽이 원신에서 명조로 넘어가고 있거늘...! 번역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01/24
사실 한국어판 명조 번역이 워낙 쓰레기여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페비의 경우 잼미니가 자꾸 '이거 Phoebe는 페비가 아니라 피비인데요.' 하면서 계속 피비라 읽더군요
감사합니다!!
01/25
명조 요즘 전성기던데 패러디 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01/25
표지에 있는 애는 플로로라고 멘헤라 집착녀입니다 ㅋㅋ
01/25
3번은 아닙니다ㅋㅋㅋㅋㅋ
01/26
와아 명조 팬픽이라니!!!! 개추개추개추
01/26
표지 플로롱 짱 커엽네...
01/27
명조도 리나시타가 젤 재밌었는데 ㅋㅋㅋ
01/28
대부분 명조 입문은 리나시타에서 하더라구요
01/31
미식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258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10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625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75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54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206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308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108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5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89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